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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21:1-23:21 : 여호람은 자신의 형제와 방백들을 죽이고 산당을 세워 우상 숭배를 강요하는 등의 악정을 행하였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블레셋과 아라비아를 통해 징계하여 비참한 최후를 맞게 하셨다.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도 악정을 행하다가 예후의 손에 죽었다. 그러자 아달랴가 왕위 찬탈을 위해 다윗 왕가의 진멸을 꾀했는데, 결국은 극적으로 구출된 요아스가 여호야다의 개혁에 의해 왕위에 올랐다.
- 로마서 13:1-13:14 :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사회 생활과 국가 권력에 대한 성도들의 태도에 대하여 권면하였다. 그리고 이웃 사랑의 계명 준수를 권면하면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고 하였다. 또한 임박한 종말에 대비하여 그리스도로 옷 입고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 것을 권면하였다.
- 시편 116:12-116:19 : 시인은 구원을 주신 야웨의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자신의 서원을 갚을 것을 다짐하고 있다.
- [설교] 하나님의 권세(롬 13:1-2)
- [예화] 뺨을 때린 성도의 말로
- [특주] 국가에 대한 성도의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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