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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욥기 16:1-19:29 : 욥은 친구들을 ‘번뇌케 하는 위로자’라고 고백하였으며, 하나님께 눈물의 기도를 드리면서 자신의 결백함을 보증해 줄 보증물을 달라고 요청하였다. 빌닷은 친구들을 원망하는 욥을 책망하며 욥을 악인에 비유하여 그에게 닥칠 외적인 재앙을 장황하게 묘사하였다. 그러자 욥은 자신에게 닥친 고난은 하나님의 주권적 의사로 말미암았으며, 이제 근거 없는 비방은 그만 두고 긍휼한 마음을 가져 줄 것과 끝까지 비방하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죽은 후에 하나님 보기를 사모하였다.
- 고린도후서 3:1-3:18 : 바울은 주의 영광을 위한 사도직의 우월성을 구약의 직분과 비교하여 설명하였다. 즉, 구약의 직분은 모세가 그 얼굴을 가림으로써 영광이 가려진 것과 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였으나, 신약의 직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모세의 얼굴을 가린 수건이 벗어져 영광이 드러나는 것과 같이 영광스럽다고 하였다.
- 시편 125:1-125:5 : 시인은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가 그의 능력으로 안전한 삶을 산다고 노래하고 있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 [설교] 주의 영광을 바라보자 (고후 3:18)
- [예화] 화해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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