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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온 그 이듬해 이월 일일, 야훼께서 시나이 광야의 만남의 장막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 "너희는 이스라엘 백성의 온 회중을 그 갈래와 가문별로 나누어 모든 장정을 일일이 호명하여 그 수를 세어가며 병적을 조사하여라.
- 너는 아론과 함께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서 전장에 나갈 수 있는 스무 살 이상 되는 모든 장정을 부대별로 병적부에 올려라.
- 그리고 각 지파에서 가문의 어른을 한 사람씩 내어 너희를 돕게 하여라.
- 너희를 도와줄 사람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르우벤 지파에서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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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제 이년 이월 일일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 회막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회중 각 남자의 수를 그들의 가족과 종족을 따라 그 명수대로 계수할찌니
- 이스라엘 중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모든 자를 너와 아론은 그 군대대로 계수하되
- 매 지파의 각기 종족의 두령 한 사람씩 너희와 함께 하라
- 너희와 함께 설 사람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르우벤에게서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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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이 회중의 추대를 받아, 가문별 지파의 대표가 되어 이스라엘 각 군단을 지휘하는 사령관들이다."
- 모세와 아론은 위에 지명된 사람들을 거느리고
- 이월 일일 온 회중을 소집하여 스무 살 이상 되는 사람의 이름을 불러 그 수를 세어가며 갈래와 가문별로 등록시켰다.
- 야훼께서 지시하신 대로 모세는 시나이 광야에서 그들을 병적부에 올렸다.
- 이스라엘의 맏아들 르우벤의 후손을 각 갈래와 가문별로 족보를 따져가며 전장에 나갈 수 있는 스무 살 이상 되는 장정을 일일이 호명하여 그 수를 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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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회중에서 부름을 받은 자요 그 조상 지파의 족장으로서 이스라엘 천만인의 두령이라
- 모세와 아론이 지명된 이 사람들을 데리고
- 이월 일일에 온 회중을 모으니 그들이 각기 가족과 종족을 따라 이십세 이상으로 그 명수를 의지하여 자기 계통을 말하매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그가 시내 광야에서 그들을 계수하였더라
-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가족과 종족을 따라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각 남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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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우벤 지파에서 등록된 장정의 수는 사만 육천오백이었다.
- 시므온 후손을 각 갈래와 가문별로 족보를 따져가며 전장에 나갈 수 있는 스무 살 이상 되는 장정을 일일이 호명하여 그 수를 조사하였다.
- 시므온 지파에서 등록된 장정의 수는 오만 구천삼백이었다.
- 가드 후손을 각 갈래와 가문별로 족보를 따져가며 전장에 나갈 수 있는 스무 살 이상 되는 장정을 일일이 호명하여 그 수를 조사하였다.
- 가드 지파에서 등록된 장정의 수는 사만 오천육백오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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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우벤 지파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육천 오백명이었더라
- 시므온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가족과 종족을 따라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각 남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 시므온 지파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오만 구천 삼백명이었더라
- 갓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가족과 종족을 따라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 갓 지파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오천 육백 오십명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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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다 후손을 각 갈래와 가문별로 족보를 따져가며 전장에 나갈 수 있는 스무 살 이상 되는 장정을 일일이 호명하여 그 수를 조사하였다.
- 유다 지파에서 등록된 장정의 수는 칠만 사천육백이었다.
- 이싸갈의 후손을 각 갈래와 가문별로 족보를 따져가며 전장에 나갈 수 있는 스무 살 이상 되는 장정을 일일이 호명하여 그 수를 조사하였다.
- 이싸갈 지파에서 등록된 장정의 수는 오만 사천사백이었다.
- 즈불룬 후손을 각 갈래와 가문별로 족보를 따져가며 전장에 나갈 수 있는 스무 살 이상 되는 장정을 일일이 호명하여 그 수를 조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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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다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가족과 종족을 따라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 유다 지파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칠만 사천 육백명이었더라
- 잇사갈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가족과 종족을 따라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 잇사갈 지파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오만 사천 사백명이었더라
- 스불론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가족과 종족을 따라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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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즈불룬 지파에서 등록된 장정의 수는 오만 칠천사백이었다.
- 요셉의 후손 가운데 에브라임 후손을 각 갈래와 가문별로 족보를 따져가며 전장에 나갈 수 있는 스무 살 이상 되는 장정을 일일이 호명하여 그 수를 조사하였다.
- 에브라임 지파에서 등록된 장정의 수는 사만 오백이었다.
- 므나쎄 후손을 각 갈래와 가문별로 족보를 따져가며 전장에 나갈 수 있는 스무 살 이상 되는 장정을 일일이 호명하여 그 수를 조사하였다.
- 므나쎄 지파에서 등록된 장정의 수는 삼만 이천이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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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불론 지파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오만 칠천 사백명이었더라
- 요셉의 아들 에브라임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가족과 종족을 따라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 에브라임 지파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오백명이었더라
- 므낫세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가족과 종족을 따라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 므낫세 지파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삼만 이천 이백명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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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냐민 후손을 각 갈래와 가문별로 족보를 따져가며 전장에 나갈 수 있는 스무 살 이상 되는 장정을 일일이 호명하여 그 수를 조사하였다.
- 베냐민 지파에서 등록된 장정의 수는 삼만 오천사백이었다.
- 단 후손을 각 갈래와 가문별로 족보를 따져가며 전장에 나갈 수 있는 스무 살 이상 되는 장정을 일일이 호명하여 그 수를 조사하였다.
- 단 지파에서 등록된 장정의 수는 육만 이천칠백이었다.
- 아셀의 후손을 각 갈래와 가문별로 족보를 따져가며 전장에 나갈 수 있는 스무 살 이상 되는 장정을 일일이 호명하여 그 수를 조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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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냐민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가족과 종족을 따라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 베냐민 지파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삼만 오천 사백명이었더라
- 단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가족과 종족을 따라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 단 지파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만 이천 칠백명이었더라
- 아셀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가족과 종족을 따라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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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셀 지파에서 등록된 장정의 수는 사만 천오백이었다.
- 납달리 후손을 각 갈래와 가문별로 족보를 따져가며 전장에 나갈 수 있는 스무 살 이상 되는 장정을 일일이 호명하여 그 수를 조사하였다.
- 납달리 지파에서 등록된 장정의 수는 오만 삼천사백이었다.
- 이들은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각 가문을 대표하는 열두 대표와 함께 조사하여 등록시킨 사람들이다.
- 이렇게 이스라엘에서 전장에 나갈 수 있는 스무 살 이상 되는 장정을 이스라엘 백성의 각 가문별로 모두 등록시키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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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셀 지파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일천 오백명이었더라
- 납달리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가족과 종족을 따라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 납달리 지파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오만 삼천 사백명이었더라
- 이 계수함을 입은 자는 모세와 아론과 각기 이스라엘 종족을 대표한 족장 십 이인이 계수한 자라
-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의 그 종족을 따라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자가 이스라엘 중에서 다 계수함을 입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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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장정의 수는 모두 육십만 삼천오백오십이었다.
- 레위인들만은 자기 가문별로 지파를 따라 병적부에 올리지 않았다.
-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 "레위 지파만은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병적부에 올리기 위하여 그 수를 세지 마라.
- 네가 레위인들에게 맡길 일은 증거판을 모신 성막과 거기에 있는 모든 기구와 부속품들을 보살피는 일이다. 그들은 성막과 그 모든 기구를 운반하여야 하고, 성막에 봉직하며 그 둘레에 진을 치고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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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수함을 입은 자의 총계가 육십만 삼천 오백 오십명이었더라
- 오직 레위인은 그 조상의 지파대로 그 계수에 들지 아니하였으니
-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 레위 지파만은 너는 계수치 말며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계수 중에 넣지 말고
- 그들로 증거막과 그 모든 기구와 그 모든 부속품을 관리하게 하라 그들은 그 장막과 그 모든 기구를 운반하며 거기서 봉사하며 장막 사면에 진을 칠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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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막을 이동할 때 그것을 거두어 내릴 사람도 레위인들이요, 성막을 칠 때 그것을 세울 사람도 레위인들이다. 여느 사람이 나섰다가는 죽으리라.
- 이스라엘 백성은 각기 자기 진지, 자기 부대의 깃발 아래 머물러 있고,
- 증거판을 모신 성막 둘레에는 레위인들만이 진을 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이스라엘 백성 회중에 주의 진노가 내리지 않는다. 레위인들은 증거판을 모신 성막을 보살피는 일을 맡은 사람들이다."
- 이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모든 것을 야훼께서 모세에게 내리신 지시대로 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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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막을 운반할 때에는 레위인이 그것을 걷고 장막을 세울 때에는 레위인이 그것을 세울 것이요 외인이 가까이 오면 죽일찌며
- 이스라엘 자손은 막을 치되 그 군대대로 각각 그 진과 기 곁에 칠 것이나
- 레위인은 증거막 사면에 진을 쳐서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 진노가 임하지 않게 할 것이라 레위인은 증거막에 대한 책임을 지킬찌니라 하셨음이라
- 이스라엘 자손이 그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행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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