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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3월 13일 (1)

 

민수기 7:30-7:89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열두 지파 족장들은 12일 동안 제단의 봉헌 예물을 정성껏 바쳤다. 예물은 유다, 잇사갈, 스불론, 르우벤, 시므온, 갓, 에브라임, 므낫세, 베냐민, 단, 아셀, 납달리 지파의 순으로 각 지파의 족장이 대표로 드렸다.
 
  성막 봉헌(7:30-7:89)    
 
  1. 넷째 날에는 르우벤 후손들의 대표,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바쳤다.
  2. 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3. 십 세겔 나가는 금잔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4. 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
  5.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
  1. 제 사일에는 르우벤 자손의 족장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드렸으니
  2. 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3. 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4.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5. 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1. 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바친 예물이었다.
  2. 다섯째 날에는 시므온 후손들의 수령, 수리사때의 아들 슬루미엘이 바쳤다.
  3. 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4. 십 세겔 나가는 금잔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5. 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
  1. 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의 예물이었더라
  2. 제 오일에는 시므온 자손의 족장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드렸으니
  3. 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4. 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5.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1.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
  2. 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수리사때의 아들 슬루미엘이 바친 예물이었다.
  3. 여섯째 날에는 가드 후손들의 대표, 드우엘의 아들 엘랴삽이 바쳤다.
  4. 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5.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1. 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2. 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의 예물이었더라
  3. 제 육일에는 갓 자손의 족장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드렸으니
  4. 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5. 또 십 세겔중 금 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1. 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
  2.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
  3. 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드우엘의 아들 엘랴삽이 바친 예물이었다.
  4. 일곱째 날에는 에브라임 후손들의 대표,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바쳤다.
  5. 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1.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2. 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3. 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의 예물이었더라
  4. 제 칠일에는 에브라임 자손의 족장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드렸으니
  5. 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1. 십 세겔 나가는 금잔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2. 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
  3.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
  4. 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바친 예물이었다.
  5. 여덟째 날에는 므나쎄 후손들의 대표, 브다술의 아들 가믈리엘이 바쳤다.
  1. 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2.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3. 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4. 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의 예물이었더라
  5. 제 팔일에는 므낫세 자손의 족장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드렸으니
  1. 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2.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3. 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
  4.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
  5. 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브다술의 아들 가믈리엘이 바친 예물이었다.
  1. 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2. 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3.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4. 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5. 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의 예물이었더라
  1. 아홉째 날에는 베냐민 후손들의 대표,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바쳤다.
  2. 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3.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4. 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
  5.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
  1. 제 구일에는 베냐민 자손의 족장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드렸으니
  2. 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3. 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4.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5. 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1. 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바친 예물이었다.
  2. 열째 날에는 단 후손들의 대표, 암미사때의 아들 아히에젤이 바쳤다.
  3. 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4.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5. 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
  1. 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의 예물이었더라
  2. 제 십일에는 단 자손의 족장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드렸으니
  3. 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4. 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5.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1.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
  2. 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암미사때의 아들 아히에젤이 바친 예물이었다.
  3. 열한째 날에는 아셀 후손들의 대표,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바쳤다.
  4. 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5.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1. 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2. 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의 예물이었더라
  3. 제 십일일에는 아셀 자손의 족장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드렸으니
  4. 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5. 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1. 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
  2.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
  3. 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바친 예물이었다.
  4. 열두째 날에는 납달리 후손들의 대표,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바쳤다.
  5. 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1.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2. 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3. 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의 예물이었더라
  4. 제 십 이일에는 납달리 자손의 족장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드렸으니
  5. 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1. 십 세겔 나가는 금잔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2. 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
  3.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
  4. 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바친 예물이었다.
  5. 이렇게 제단을 성별하던 날 이스라엘 대표들이 제단 봉헌식 예물로 바친 것은 은잔이 열둘, 은종지가 열둘, 금잔이 열둘인데,
  1. 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2.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3. 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4. 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의 예물이었더라
  5. 이는 곧 단에 기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 족장들이 드린바 단의 봉헌 예물이라 은반이 열 둘이요 은바리가 열 둘이요 금숟가락이 열 둘이니
  1. 은잔 하나의 무게 백삼십 세겔, 종지 하나의 무게 칠십 세겔씩 해서 은그릇에 쓰인 은은 성소의 세겔로 모두 이천사백 세겔이 되었다.
  2. 금잔 열둘은 향을 담는 것인데 하나가 성소의 세겔로 십 세겔씩 나가는 것이었으므로 이 잔들에는 금이 모두 백이십 세겔이 들었다.
  3. 번제물로 바친 짐승으로는 수소가 열두 마리, 숫양이 열두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이 열두 마리였고 거기에 곡식예물을 곁들여 바쳤다. 속죄제물로 바친 짐승으로는 숫염소 열두 마리,
  4. 친교제물로 바친 짐승으로는 수소가 스물네 마리, 숫양이 육십 마리, 숫염소 새끼가 육십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이 육십 마리였다. 이것이 제단을 성별한 다음, 제단 봉헌식 예물로 바친 것이었다.
  5. 모세는 야훼께 올릴 말씀이 있을 때면, 만남의 장막에 들어가서 두 거룹 사이에 있는 증거궤 위 속죄판 위에서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씀도 올리곤 하였다.
  1. 은반은 각각 일백 삼십 세겔중이요 은바리는 각각 칠십 세겔중이라 성소의 세겔대로 모든 기명의 은이 도합이 이천 사백 세겔이요
  2. 또 향을 채운 금숟가락이 열 둘이니 성소의 세겔대로 각각 십 세겔중이라 그 숟가락의 금이 도합이 일백 이십 세겔이요
  3.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가 열 둘이요 수양이 열 둘이요 일년 된 어린 수양이 열 둘이요 그 소제물이며 속죄제물로 수염소가 열 둘이며
  4. 화목제물로 수소가 이십 사요 수양이 육십이요 수염소가 육십이요 일년 된 어린 수양이 육십이라 이는 단에 기름 바른 후에 드린바 단의 봉헌 예물이었더라
  5. 모세가 회막에 들어가서 여호와께 말씀하려 할 때에 증거궤 위 속죄소 위의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들었으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심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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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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