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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2월 18일 (2)

 

요한계시록 9:1-9:21

다섯째 나팔을 불자 무저갱에 있던 황충이 풀려나 인 맞지 않은 사람들을 괴롭게 하였고, 여섯째 나팔을 불자 결박에서 풀려난 네 천사에 의해 사람의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했다.
 
 
  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 때 나는 하늘로부터 땅에 떨어진 별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 별은 끝없이 깊은 지옥 구덩이를 여는 열쇠를 받았습니다.
  2. 그 별이 그 지옥 구덩이를 열자 거기에서부터 큰 용광로에서 내뿜는 것과 같은 연기가 올라와 공중을 뒤덮어서 햇빛을 어둡게 하였습니다.
  3. 그 연기 속에서 메뚜기들이 나와 땅에 퍼졌습니다. 그 메뚜기들에게는 땅에 있는 전갈들이 가진 것과 같은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4. 그것들은 땅에 있는 풀이나 푸성귀나 나무는 하나도 해쳐서는 안 되고 다만 하느님의 도장이 이마에 찍히지 않은 사람들만 해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5. 그러나 그 사람들을 죽이지는 말고 다섯 달 동안 괴롭히기만 하라는 명령이었습니다. 그 메뚜기들이 주는 고통은 마치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주는 고통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2.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5.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1. 그 다섯 달 동안에는 그 사람들이 아무리 죽으려고 애써도 죽을 수가 없고 죽기를 바라더라도 죽음이 그들을 피해 달아날 것입니다.
  2. 그 메뚜기들의 모양은 전투 준비가 갖추어진 말 같았으며 머리에는 금관 같은 것을 썼고 얼굴은 사람의 얼굴과 같았습니다.
  3. 그것들의 머리털은 여자의 머리털 같았고 이빨은 사자의 이빨과 같았습니다.
  4. 그리고 쇠로 만든 가슴 방패와 같은 것으로 가슴을 쌌고 그것들의 날개 소리는 전쟁터로 달려가는 수많은 전투 마차 소리 같았습니다.
  5. 그것들은 전갈의 꼬리와 같은 꼬리를 가졌으며 그 꼬리에는 가시가 돋혀 있었습니다. 그것들은 그 꼬리로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칠 수 있는 권한이 있었습니다.
  1. 그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2.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3. 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는 사자의 이 같으며
  4. 또 철흉갑 같은 흉갑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장으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 같으며
  5.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1. 그것들은 지옥의 악신을 왕으로 모셨습니다. 그 이름은 히브리 말로는 아바돈이고 그리스 말로는 아폴리욘이니 곧 파괴자라는 뜻입니다.
  2. 이렇게 재난이 또 하나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앞으로 두 가지 재난이 더 닥쳐올 것입니다.
  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러자 나는 하느님 앞에 있는 금제단의 네 모퉁이에 달린 뿔에서 나오는 한 음성을 들었습니다.
  4. 그것은 나팔을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큰 유프라테스 강에 매여 있는 네 천사를 풀어놓아라." 하는 명령이었습니다.
  5. 그래서 네 천사는 풀려났습니다. 그 천사들은 정해진 연 월 일 시에 사람들의 삼분의 일을 죽이려고 준비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1.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2.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1. 내가 들은 바로는 그 천사들이 거느리는 기마병의 수효가 이억이나 된다는 것입니다.
  2.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의 모습이 내 눈에 비치었는데 그들은 불빛 같은 붉은 색이나 보라색이나 유황색의 가슴 방패를 붙였고 말들은 그 머리가 사자의 머리 같았으며,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내뿜고 있었습니다.
  3. 그 말들의 입에서 뿜어내는 불과 연기와 유황, 이 세 가지 재앙 때문에 사람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말았습니다.
  4. 그 말들의 힘의 근원은 그들의 입과 꼬리에 있었습니다. 그 꼬리는 뱀과 같으며 머리가 달려서 그 머리로 사람을 해칩니다.
  5. 이런 재앙에 죽지 않고 살아 남은 사람들도 자기들이 지은 죄를 뉘우치지 않고 오히려 끊임없이 마귀들을 경배하고 금이나 은이나 구리나 돌이나 나무로 만든 우상들에게 절을 했습니다.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걸어다니지도 못하는 우상들을 경배한 것입니다.
  1.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2.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3. 이 세 재앙 곧 저희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인하여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4. 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5.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1. 그들은 또한 자기들이 행한 살인과 마술과 음행과 도둑질에 대해서도 뉘우치지 않았습니다.
  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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