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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이렇게 지시하여라. '번제를 드리는 규정은 다음과 같다. 제단에는 늘 불이 타고 있어야 한다. 제단에서 타는 그 불 위의 번제물은 아침이 될 때까지 밤새도록 남아 있어야 한다.
- 사제는 모시 속두루마기를 입고 맨살에 모시 잠방이를 입어야 하며 제단에서 불에 타고 남은 번제물의 재를 쳐서 제단 옆에 두어야 한다.
- 그리고는 그 옷을 벗고 다른 옷으로 갈아입은 다음, 진지 밖 깨끗한 곳에 그 재를 내다 버려야 한다.
- 제단 위에서 타는 불은 꺼지면 안 된다. 사제는 아침마다 장작을 지피고 번제물을 그 위에 차려놓으며 친교제물의 기름기를 그 위에서 살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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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 '누구든지 전당잡은 물건과 맡은 물건을 돌려 주지 않거나 강도질하거나 자기 이웃을 착취하거나
- 분실물을 주운 다음에도 그 사실을 부인하고 거짓 맹세하는 등,
- 이런 죄를 범한 자는 그 죄가 드러나는 날에 그 물건의 5분의 1을 더하여 주인에게 돌려 주어야 하며 그는 자기 허물을 속할 속건제물을 나 여호와에게 가져와야 한다.
- (4절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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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단에서는 불이 꺼지지 않고 늘 타고 있어야 한다.
- 곡식예물을 바치는 규정은 다음과 같다. 아론의 아들들이 그 예물을 제단 앞에서 야훼께 바치는데,
- 곡식예물로 드린 기름 먹은 밀가루를 한줌 집어내어 곡식예물 위에 얹힌 향 전부와 함께 제단에서 살라야 한다. 이것을 정성의 표시로 사르면, 야훼를 기쁘게 해드리는 예물이 되는 것이다.
- 거기에서 남은 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만이 먹을 수 있다. 그러나 누룩 없는 빵을 만들어 거룩한 곳, 즉 만남의 장막 울 안에서 먹어야 한다.
- 나에게 살라 바친 예물에서 내가 그들에게 주는 몫에 누룩을 넣어 구워서는 안 된다. 이것은 속죄제물과 면죄제물과 같이 더없이 거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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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네가 정한 값에 해당하는 흠 없는 수양을 제사장에게 가져갈 것이며
- 제사장은 그를 위해 속죄해야 한다. 그러면 그가 용서받게 될 것이다.'
- 여호와께서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이런 명령을 전하라고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에 관한 규정이다. 번제물은 놋제단 위에 밤새도록 얹어 놓고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해야 하며
- (8절과 같음)
- 다음 날 아침 제사장은 고운 모시로 만든 속옷과 겉옷을 입고 번제물의 재를 가져다가 단 곁에 둔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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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론의 후손 가운데 남자는 그것을 먹을 수 있다. 너희가 야훼께 예물을 살라 바칠 때 대대로 영원히 지킬 규정은 위와 같다. 이 예물에 닿는 것은 무엇이든지 거룩하게 된다.'"
-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기름 부어 세우는 날, 다음과 같은 예물을 야훼에게 바쳐야 한다. 정기적으로 곡식예물을 바치듯이 밀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바치는데 아침에 절반, 저녁에 절반을 바쳐야 한다.
- 기름에 반죽하여 빵 굽는 판에 구운 것을 가져다가, 여러 조각을 내어 곡식예물로 야훼에게 바쳐야 한다. 이것이 향기를 풍기어 야훼를 기쁘게 하는 예물이다.
- 아론의 후손들 가운데 그 뒤를 이어 사제가 될 사람을 기름 부어 세울 때에, 그도 영원히 지킬 규정을 따라 이렇게 해야 한다. 이 예물은 온전히 살라 야훼에게 바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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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옷으로 갈아 입고 그 재를 야영지 밖의 깨끗한 곳으로 가져가야 한다.
- 그리고 단 위의 불은 항상 피워 두어 꺼지지 않게 해야 한다. 너희 제사장은 아침마다 그 위에 나무와 번제물을 올려 놓고 화목제물의 기름을 태우도록 하라.
- 단의 불은 꺼지지 않고 계속 타야 한다.
- 다음은 곡식을 제물로 드리는 소제에 관한 규정이다. 제사장은 제단 앞에서 나 여호와에게 제물을 바쳐야 한다.
- 그는 곱게 빻은 밀가루 중에서 한 움큼을 떠내어 감람기름과 향을 섞은 다음 전체를 나 여호와에게 바쳤다는 표로 그것을 단 위에서 불로 태워야 한다. 그것은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향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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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가 바치는 곡식예물은 온전히 바쳐야 한다. 아무도 그것을 먹어서는 안 된다."
-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일러주어라. '속죄제를 드리는 규정은 다음과 같다. 속죄제물은 번제물을 죽이는 자리, 야훼의 앞에서 죽여야 한다. 이 제물은 더없이 거룩한 것이다.
- 그 제물은 바친 사제가 먹어야 하는데 만남의 장막 울 안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한다.
- 그 살코기에 닿은 것은 다 거룩하게 된다. 그 피가 옷에 튀었을 경우에는, 그 피가 튄 데를 거룩한 곳에서 빨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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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나머지 밀가루는 제사장들이 먹을 몫이다. 그러나 이것은 누룩 넣지 말고 구워 성막 뜰에서 먹어야 한다. 내가 이것을 나에게 바친 화제물 중에서 제사장들에게 주었으므로 그것은 속죄제물이나 속건제물과 같이 아주 거룩한 것이다.
- (16절과 같음)
- 그러므로 이것은 대대로 제사장들만 먹어야 한다. 누구든지 이것을 만지는 자는 거룩해질 것이다.'
- 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아론의 자손들의 기름 부음을 받아 제사장으로 위임되는 날에 그들은 나 여호와의 소제물로 고운 밀가루 2.2리터를 바치되 반은 아침에, 반은 저녁에 바쳐야 한다.
- (19절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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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고기를 끓인 오지그릇은 깨뜨려야 한다. 놋그릇에 넣고 끓였으면, 물을 넣어 말끔히 닦아내어야 한다.
- 남자로서 사제가 된 사람은 누구든지 그것을 먹을 수 있다. 그것은 더없이 거룩한 제물이다.
- 그러나 성소에서 사람의 죄를 벗겨주는 예식을 치를 때 제물의 피를 만남의 장막 안으로 가져다 바쳤으면, 그 속죄제물은 먹지 못하는 것이므로 불에 태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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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그것을 감람기름으로 반죽하여 철판에 구운 다음 썰어서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소제물로 바쳐야 한다.
- 아론의 자손이 자기 아버지의 대를 이어 기름 부음을 받고 제사장으로 위임되는 날에 이 소제물을 바치게 하라. 이것은 영구히 지켜야 할 규정이다. 이 제물은 나 여호와 앞에서 완전히 불로 태워야 하며 아무도 그것을 먹어서는 안 된다.'
- (22절과 같음)
- 여호와께서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이런 명령을 전하라고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속죄제에 관한 규정이다. 속죄제의 제물은 대단히 거룩하므로 제단 북쪽의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잡아야 한다.
- (24절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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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은 그 제물을 성막 뜰, 거룩한 곳에서 먹도록 하라.
- 그 고기에 접촉하는 자마다 거룩해질 것이다. 그러므로 그 제물의 피가 묻은 옷은 거룩한 곳에서 빨아야 한다.
- 만일 그 고기를 토기에 삶았으면 그 그릇은 깨뜨려 버리고 놋그릇에 삶았으면 그 그릇은 깨끗이 담고 물에 씻어야 한다.
- 이 제물은 매우 거룩한 것이므로 제사장들만 먹도록 하라.
- 그러나 피를 가지고 성막에 들어가 성소에서 죄를 속하기 위해 사용된 속죄제물의 고기는 제사장이라도 먹어서는 안 되며 그것은 완전히 불로 태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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