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드로가 문득 생각이 나서 "선생님, 저것 좀 보십시오! 선생님께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라버렸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느님을 믿어라.
- 나는 분명히 말한다. 누구든지 마음에 의심을 품지 않고 자기가 말한 대로 되리라고 믿기만 하면 이 산더러 '번쩍 들려서 저 바다에 빠져라.' 하더라도 그대로 될 것이다.
- 그러므로 내 말을 잘 들어두어라. 너희가 기도하며 구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이미 받았다고 믿기만 하면 그대로 다 될 것이다.
- 너희가 일어서서 기도할 때에 어떤 사람과 서로 등진 일이 생각나거든 그를 용서하여라. 그래야만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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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선생님, 저것 좀 보십시오. 어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라 버렸습니다.' 하자
-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믿어라.
-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누구든지 이 산을 향해 땅에서 들려 바다에 빠져라 하며 마음 속으로 의심하지 않고 자기가 말하는 것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으면 그대로 될 것이다.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받은 줄로 믿어라. 그러면 그대로 될 것이다.
- 너희가 서서 기도할 때 어떤 사람과 서로 마음 상한 일이 있거든 용서해 주어라. 그러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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