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들이 떠나 성안으로 들어가 보니 과연 예수께서 말씀하신 대로였다. 그래서 거기에다 과월절 음식을 준비하였다.
- 날이 저물자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데리고 그 집으로 가셨다.
- 그들이 자리에 앉아 음식을 나누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할 터인데 그 사람도 지금 나와 함께 먹고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 이 말씀에 제자들은 근심하며 저마다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물었다.
- 예수께서는 "그 사람은 너희 열둘 중의 하나인데 지금 나와 한 그릇에 빵을 적시는 사람이다.
|
- 제자들이 성 안에 들어가 보니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였다. 그래서 그들은 거기서 유월절 음식을 준비하였다.
- 날이 저물자 예수님은 열 두 제자와 함께 그 집으로 가서
- 음식을 잡수시며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 것이다. 그 사람은 지금 나와 함께 먹고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 제자들이 슬퍼하며 저마다 예수님께 '저는 아니지요?' 하고 묻자
-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열 둘 중에 하나, 곧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가 바로 그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