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임금이여, 찬미받으소서. 하늘에는 평화, 하느님께 영광!"
- 그러자 군중 속에 끼여 있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선생님, 제자들이 저러는데 왜 꾸짖지 않으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 그러나 예수께서는 "잘 들어라. 그들이 입을 다물면 돌들이 소리지를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 이르러 그 도시를 내려다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며
- 한탄하셨다.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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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 복이 있다! 하늘에는 평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 하고 외쳤다.
- 그러자 군중 가운데 끼어 있던 몇몇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님께 '선생님,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십시오.' 하였다.
- 그래서 예수님이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만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를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 예수님은 예루살렘 가까이 오셔서 그 도시를 바라보고 우시면서
-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도 오늘날 너에게 평화를 가져다 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그러나 지금 그것이 너에게 숨겨져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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