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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자 야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제 나이 많아 늙었는데 정복할 땅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 남아 있는 땅으로는 불레셋 사람들의 전지역과 그술 사람들의 전지역이 있다.
- 이집트 동편 시홀로부터 북쪽으로 에크론 경계에 이르는 땅은 가나안 사람들의 것으로 친다. 이 불레셋 사람들의 다섯 추장은 가자, 아스돗, 아스클론, 갓, 에크론의 추장들이다. 아위 사람들은
- 그 남쪽에 있다. 시돈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는 아라에서 아모리인과 접경한 아베카에 이르는 가나안 사람들의 전지역,
- 또 그발 사람의 땅과 거기에서 해 뜨는 쪽으로 헤르몬 산 아래 바알갓에서 하맛에 이르는 온 레바논 땅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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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여호수아는 나이가 많고 늙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이가 많고 늙었는데 아직도 정복할 땅은 많이 남아 있다.
- 앞으로 네가 정복할 땅은 블레셋과 그술의 전 지역, 곧
- 이집트에 인접해 있는 시홀 시내에서부터 에그론의 남쪽 경계선에 이르는 가나안 사람의 영토와, 블레셋의 다섯 성인 가사, 아스돗, 아스글론, 가드, 에그론, 그리고 남쪽 아위 사람의 땅이며,
- 또 가나안 사람의 전 지역과 시돈 사람에게 속한 므아라와 아모리 경계선인 아벡까지, 그리고
- 그발 사람의 땅과 동쪽으로 헤르몬산 기슭의 바알-갓에서부터 하맛 고개에 걸친 레바논 전 지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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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바논에서 미스르봇마임에 이르는 산악 지대에 사는 모든 시돈 사람들을 내가 이스라엘 사람들 앞에서 친히 몰아내리라. 그러니 내가 너에게 명한 대로 그 땅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누어주기만 하여라.
- 이제 너는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나쎄 지파의 절반에게 나누어주어라."
- 므나쎄 지파 나머지와 함께 르우벤 지파와 가드 지파는 이미 요르단 강 동편 땅을 모세에게서 유산으로 받았다. 야훼의 종 모세에게서 그들이 받은 땅은 아래와 같다.
- 아르논 개울 언덕 위에 있는 아로엘과 개울 가에 있는 성과 메드바에서 디본에 이르는 고원 지대 전역,
- 아모리 왕 시혼이 암몬 백성과 접경하고 헤스본을 수도로 하여 다스리던 모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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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레바논산에서부터 미스르봇-마임까지의 산간 지대에 사는 시돈 사람의 땅 전부이다. 내가 이 지역의 백성들을 모조리 쫓아내겠다. 이제 너는 내가 명령한 대로 이 땅을
- 나머지 아홉 지파와 므낫세 지파 절반에게 나누어 주어라'
-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동쪽 반 지파는 이미 요단강 동쪽의 땅을 분배받았는데 이것은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것이다.
- 그들이 분배 받은 땅은 아르논 계곡 변두리의 아로엘에서부터 그 계곡 중앙에 있는 성과, 메드바에서 디본까지의 고원 지대와
- 헤스본에서 살던 아모리 왕 시혼이 통치하던 모든 성과 암몬 경계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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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르앗과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의 영토, 헤르몬의 전 산악 지대, 살가에 이르는 바산 전지역,
- 아스다롯과 에드레이를 수도로 하고 다스리던 마지막 거인족 옥의 나라 바산이 그것이다. 모세가 그들을 쳐서 그 땅을 점령했던 것이다.
-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그술족과 마아갓족만은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그술과 마아갓은 이날까지 이스라엘 가운데 끼여 살고 있다.
- 레위 지파만은 유산을 받지 않았다.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께서 약속대로 그들의 유산이 되어주셨기 때문이다.
- 르우벤 자손의 지파가 갈래를 따라 모세에게서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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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길르앗과 그술 및 마아가 일대와 헤르몬 산과 살르가까지 뻗어 있는 바산 전 지역,
- 곧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서 통치하던 르바족 최후의 생존자인 옥의 모든 영토였다. 이 모든 지역은 모세가 그 백성들을 쫓아내고 정복한 땅이었다.
-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그술 사람과 마아가 사람은 쫓아내지 않았으므로 그들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살고 있다.
- 그리고 레위 지파만은 땅을 분배받지 않았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바치는 제물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 모세는 그 땅을 각 지파의 인구수에 비례해서 나누어 주었다. 르우벤 지파가 분배받은 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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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은 아르논 개울 중류 언덕 위에 있는 성 아로엘에서 메드바에 이르는 고원 지대 전역,
- 그 고원 지대에 있는 헤스본과 그 모든 위성 도시, 곧 디본, 바뭇바알, 벳바알므온,
- 야하스, 크데못, 메바앗,
- 키랴다임, 시브마, 계곡의 언덕에 사는 세렛사할,
- 벳브올과 비스가 비탈 지역과 벳여시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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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논 계곡 변두리의 아로엘에서부터 그 계곡 중앙에 있는 성과 메드바 일대의 고원 지대
- 헤스본과 그 고원 지대의 성, 곧 디본, 바못-바알, 벧-바알-므온,
- 야하스, 그데못, 메바앗,
- 기랴다임, 십마, 골짜기 가운데 있는 산언덕의 세렛-사할,
- 벧-브올, 비스가산 기슭, 벧-여시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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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고원 지대에 있는 모든 성이었다. 이것은 헤스본을 수도로 하고 다스리던 아모리 왕 시혼의 나라였다. 그는 모세에게 패하였다. 그 땅에 살던 시혼의 장군들 에위와 레켐과 수르와 후르와 레바도 그와 함께 패하였는데, 그들은 미디안 대표들이었다.
- 브올의 아들 점쟁이 발람도 이스라엘 백성에게 살육당한 사람들과 함께 칼에 맞아 죽었다.
- 이와 같이 르우벤 자손의 지역은 요르단 강까지 뻗쳤다. 이렇게 르우벤 자손은 갈래를 따라 위와 같은 여러 성과 그 주변 지역을 유산으로 차지하였다.
- 가드 자손의 지파가 갈래를 따라 모세에게서 받은
- 지역은 야셀, 길르앗의 모든 성, 라빠 앞쪽에 있는 아로엘에 이르는 암몬 백성의 땅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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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고원 지대의 모든 성들과 시혼의 전 영토였다. 이 시혼은 헤스본에서 통치하던 자로 에위, 레겜, 술, 훌, 레바와 같은 미디안 왕들과 함께 모세에게 죽임을 당한 아모리 왕이었다.
- 또 그때 이스라엘 백성에게 죽임을 당한 자 가운데는 브올의 아들인 점장이 발락도 포함되어 있었다.
- 그리고 르우벤 지파가 분배받은 땅의 서쪽 경계선은 요단강이었다. 이상의 모든 성과 부락은 르우벤 지파가 집안별로 분배받은 땅이다.
- 갓 지파가 모세에게 분배받은 땅은
- 야셀, 길르앗의 모든 성들, 랍바 동쪽의 아로엘까지 미치는 암몬 사람의 땅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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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헤스본에서 라맛미즈베와 브도님까지, 마하나임에서 로드발 지경까지,
- 그리고 벳하람, 벳니므라, 수꼿, 사본 등 헤스본 왕 시혼의 나머지 영토인 요르단 계곡인데, 그 경계는 요르단 강 건너 해 뜨는 쪽 계곡으로서 긴네렛 호수 한 끝에 이른다.
- 이렇게 가드 후손은 갈래를 따라 위와 같은 여러 성과 그 주변 지역을 유산으로 차지하였다.
- 므나쎄 자손의 지파 절반이 갈래를 따라 모세에게서 받은
- 지역은 마하나임에서 시작되는 바산 전지역, 바산 왕 옥의 영토였던 바산에 있는 야이르의 천막촌 육십 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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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스본에서 라맛-미스베와 브도님까지, 마하나님에서 드빌 경계선까지,
- 그리고 요단 계곡에 있는 땅, 곧 벧-하람, 벧-니므라, 숙곳, 사본, 헤스론의 왕 시혼의 나머지 땅이었다. 또 북으로 갈릴리 바다까지 뻗어 있는 요단강이 그들의 서쪽 경계선이었다.
- 이상은 갓 지파가 집안별로 분배받은 성과 부락이다.
- 므낫세 동쪽 반 지파가 모세에게 분배받은 땅은
- 마하나임에서부터 옥 왕이 다스리던 바산의 모든 땅, 바산 안에 있는 야일의 60개 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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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르앗 절반과 바산에 있는 옥의 두 수도 아스다롯과 에드레이는 므나쎄의 아들 마길이 받았지만 실상은 마길 후손의 절반이 받은 것이다.
- 이상은 모세가 요르단 강 건너편, 예리고 동쪽 모압 평지에서 나누어준 땅이다.
- 모세는 레위 지파에게는 아무런 유산도 주지 않았다.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께서 약속대로 친히 그들의 유산이 되어주시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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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르앗 땅의 절반, 그리고 바산 왕 옥이 통치하던 나라의 수도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였다. 이상은 므낫세의 아들인 마길 자손의 절반에게 집안별로 분배된 땅이다.
- 이 모든 것은 모세가 여리고 맞은편 모압 평야에 있을 때 요단강 동쪽의 땅을 분배한 것이다.
- 그러나 레위 지파에게만은 그가 분배해 준 땅이 없었다. 이것은 모세가 그들에게 말한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의 재산이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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