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 동안에 유다인들은 "예수가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며 찾아다녔다.
- 그리고 군중 사이에서는 예수를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았다. "그는 좋은 분이오."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니오, 그는 군중을 속이고 있소." 하는 사람도 있었다.
- 그러나 유다인들이 두려워서 예수에 관하여 내놓고 말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 명절 중간쯤 해서 예수께서는 성전으로 올라가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 유다인들은 "저 사람은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저렇듯 아는 것이 많을까?" 하고 기이하게 여겼다.
|
- 명절이 되자 유대인 지도자들은 예수님이 어디 있느냐고 물으며 찾아다녔다.
- 그리고 군중들 가운데서 숙덕거리는 소리가 많이 들렸다. 어떤 사람은 '그는 좋은 사람이다.' 하였고 또 어떤 사람은 '아니야, 그는 백성을 속이고 있어.' 하였다.
- 그러나 유대인 지도자들을 두려워하여 아무도 예수님에 대해서 터놓고 말하는 사람이 없었다.
- 명절 기간이 거의 절반쯤 지났을 때 예수님은 성전으로 올라가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 그러자 유대인 지도자들은 '제대로 공부한 사람도 아닌데 어떻게 저렇게 많은 것을 알고 있을까?' 하고 말하며 신기하게 여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