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자로 때문에 수많은 유다인들이 자기들을 버리고 예수를 믿게 되었기 때문이다.
- 명절을 지내러 와 있던 큰 군중은 그 이튿날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오신다는 말을 듣고
-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예수를 맞으러 나가,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이스라엘의 왕 찬미받으소서!" 하고 외쳤다.
- 예수께서는 새끼 나귀를 보시고 거기에 올라앉으셨다. 이것은 성서에,
- "시온의 딸아, 두려워하지 마라. 네 임금이 너에게로 오신다. 새끼 나귀를 타고 오신다." 하신 말씀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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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나사로 때문에 많은 유대인들이 그들을 떠나 예수님을 믿기 때문이었다.
- 이튿날에는 명절을 지키러 온 많은 군중들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말을 듣고
-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가지고 예수님을 맞으러 나가서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이스라엘의 왕에게 찬양을!'하고 외쳤다.
- 예수님은 어린 나귀를 타셨는데 이것은 성경에
- '시온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 왕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신다.'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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