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께서 "내가 그 사람이다." 하고 말씀하셨을 때 그들은 뒷걸음치다가 땅에 넘어졌다.
- 예수께서 다시 "너희는 누구를 찾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은 "나자렛 사람 예수를 찾소." 하고 대답하였다.
- "내가 그 사람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가 나를 찾고 있다면 이 사람들은 가게 내버려두어라" 하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 예수께서는 "나에게 맡겨주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았습니다." 하신 말씀을 이루려고 그렇게 말씀하셨던 것이다.
- 이 때에 시몬 베드로가 차고 있던 칼을 뽑아 대사제의 종을 내리쳐 오른쪽 귀를 잘라버렸다. 그 종의 이름은 말코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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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내가 바로 그 사람이다.'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놀라 뒷걸음을 치다가 땅바닥에 넘어졌다.
- 예수님이 다시 그들에게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은 '나사렛 예수요' 하고 대답하였다.
- 그래서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희에게 내가 바로 그 사람이라고 말하였다. 너희가 나를 찾는다면 이 사람들은 가게 하라.'
-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사람은 내가 하나도 잃지 않았습니다.'라는 말씀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 이때 시몬 베드로가 칼을 뽑아 대제사장의 종, 말고의 오른쪽 귀를 쳐서 잘라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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