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훼, 내 구원의 하느님, 낮이면 이 몸 당신께 부르짖고 밤이면 당신 앞에 눈물을 흘립니다.
- 내 기도 소리 당신 앞에 이르게 하시고 내 흐느끼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 나의 영혼이 괴로움에 휩싸였고 이 목숨은 죽음의 문턱에 다다랐습니다.
- 땅 속에 묻힌 것과 다름없이 되었사오니 다 끝난 이 몸이옵니다.
- 살해되어 무덤에 묻힌 자와 같이 당신 기억에서 영영 사라진 자와 같이 당신 손길이 끊어진 자와도 같이 이 몸은 죽은 자들 가운데 던져졌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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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라 자손, 곧 에스라 사람 헤만의 교훈시.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질병의 고통'이란 곡조에 맞춰 부른 노래) 여호와여,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밤낮 주 앞에서 부르짖습니다.
-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내가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 내 영혼이 너무 많은 고통에 시달려 내가 거의 죽게 되었습니다.
- 나는 곧 무덤에 들어갈 사람과 같이 되어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 내가 죽은 자처럼 버려져 주의 기억에서 완전히 사라지고 주의 보호의 손길에서 끊어진 채 무덤에 누워 있는 살해당한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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