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무렵에 병이 들어 죽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깨끗이 씻어서 이층 방에 눕혀놓았다.
- 리따는 요빠에서 가까운 곳이어서 베드로가 리따에 있다는 말을 들은 신도들이 그에게 사람 둘을 보내어 지체하지 말고 와달라고 청하였다.
- 그래서 베드로는 곧 그들을 따라 나섰다. 베드로가 요빠에 이르자 사람들이 그를 이층 방으로 안내하였다. 과부들이 모두 베드로에게 몰려와서 울며 도르가가 살아 있을 때에 만들어두었던 속옷과 겉옷을 보여주었다.
- 베드로는 사람들을 방에서 모두 내보낸 뒤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리고 나서 시체쪽으로 돌아서며 "다비타, 일어나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 여자는 눈을 뜨고 베드로를 바라보며 일어나 앉았다.
- 베드로는 그 여자의 손을 잡아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들여 다시 살아난 도르가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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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무렵 그 여자가 병들어 죽자 사람들이 시체를 씻어서 이층에 안치하였다.
- 욥바에서 멀지 않은 룻다에 베드로가 있다는 말을 듣고 제자들은 두 사람을 그에게 보내 속히 와 달라고 간청하였다.
- 그래서 베드로는 일어나 두 사람과 함께 갔다. 그가 욥바에 도착하자 사람들이 그를 이층방으로 안내하였다. 과부들은 모두 베드로의 주변에 둘러서서 울며 도르가가 살아 있을 때 만들어 둔 속옷과 겉옷을 보여 주었다.
- 베드로는 사람들을 모두 밖으로 내보낸 후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다. 그리고서 그가 시체를 향해 '다비다 부인, 일어나시오!' 하자 그 여자가 눈을 뜨고 베드로를 보며 일어나 앉았다.
- 베드로는 그 여자의 손을 잡아 일으켜 세우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 그녀가 살아난 것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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