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복수의 하느님, 야훼여, 복수의 하느님, 나타나소서.
- 일어나소서, 세상을 재판하시어 교만한 자에게 마땅한 벌을 내리소서.
- 악인들이 언제까지, 야훼여, 악인들이 언제까지 만세를 부르리이까?
- 그들은 악담하며 큰소리치고 악한 짓을 하며 스스로 거만합니다.
- 야훼여, 저희가 당신의 백성을 짓밟으며, 당신의 택하신 민족을 괴롭히옵니다.
|
- 여호와여, 주는 복수의 하나님이십니다. 주의 분노를 나타내소서.
- 세상의 재판장이시여, 일어나셔서 교만한 자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형벌을 주소서.
- 여호와여, 악인이 언제까지 으스대며 기뻐하겠습니까?
- 악인들이 거만한 말을 지껄이고 오히려 그들의 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백성을 짓누르며 주께서 사랑하는 자들을 괴롭히고
|
- 과부와 나그네를 목 조르고, 고아들을 살해하며
- 말하기를, "야훼는 안 본다. 야곱의 하느님이 알지 못한다." 합니다.
- 이 미련한 자들아, 정신차려라. 어리석은 자들아, 언제 깨닫겠느냐?
- 귀를 붙여주신 분이 듣지 못하시겠느냐? 눈을 끼워주신 분이 보지 못하시겠느냐?
- 만백성을 교훈하시는 분이 벌하지 못하시겠느냐? 사람을 가르치시는 분이 그것을 모르시겠느냐?
|
- 과부와 고아를 죽이며 나그네를 학살하고
- '여호와는 보지 못하며 야곱의 하나님은 관심조차 없다.'고 말합니다.
- 지각 없는 자들아, 깨달아라.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가 언제나 지혜로와지겠느냐?
- 귀를 만드신 자가 듣지 못하겠느냐? 눈을 만드신 자가 보지 못하겠느냐?
- 세상 나라를 벌하시는 자가 책망하시지 않겠느냐? 사람을 가르치시는 자가 지식이 부족하겠느냐?
|
- 야훼는 사람의 생각을 다 아시고 그것이 바람결 같음도 알고 계신다.
|
-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생각이 헛된 것을 아신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