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그 복음을 받아들인 것은 아닙니다. "주님, 우리가 일러준 말을 누가 믿었습니까?" 하고 이사야도 한탄한 일이 있습니다.
- 그러므로 들어야 믿을 수 있고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이 있어야 들을 수 있습니다.
- 나는 묻겠습니다. 그들이 그 말씀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까? 분명히 들었습니다. 성서의 말씀에도, "그들의 소리가 온 땅에 울려 퍼졌고 그들의 말이 땅 끝까지 이르렀다." 하지 않았습니까?
- 나는 다시 묻겠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했습니까? 우선 모세의 말을 들어보십시오. "나는 너희로 하여금 내 백성이 아닌 자들을 시기하게 하겠고 어리석은 백성을 보고 화나게 하리라." 하였습니다.
- 또 이사야는 더욱 대담하게, "나를 찾지 않던 사람들이 나를 만났고 나를 구하지 않던 사람들이 나를 보았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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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다 기쁜 소식을 받아들인 것은 아닙니다. 이사야는 '주님,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습니까?' 라고 말합니다.
- 그러므로 믿음은 듣는데서 생기고 듣는 것은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비롯됩니다.
- 그러면 그들이 기쁜 소식을 듣지 못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에도 '그 전하는 소리가 온 세상에 퍼지고 그 전하는 말이 땅 끝까지 미쳤다.' 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이스라엘이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했다는 말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모세 때부터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모세를 통하여 '나도 내 백성이 아닌 사람들에게 애정을 주어 너희를 질투하게 하고 어리석은 민족으로 너희를 분노하게 할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 그리고 이사야는 더욱 담대하게 '나를 찾지 않던 사람들에게 내가 발견되었고 나에게 묻지 않은 사람들에게 내가 나를 나타내었다.' 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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