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께서 당신의 맏아들을 세상에 보내실 때에는, "하느님의 천사들은 모두 그에게 예배를 드려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천사들에 관해서는, "하느님께서 천사들을 바람으로 쓰시고 일꾼들을 불꽃으로 삼으셨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 그러나 아들에 관해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은 하느님이십니다. 당신의 왕권은 영원무궁하시며 당신이 잡으신 지팡이는 정의의 지팡이입니다.
- 당신은 정의를 사랑하시고 불의를 미워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 곧 당신의 하느님께서는 당신에게 즐거움의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으시고 당신의 동료들보다 더 기쁘게 해주셨습니다."
- 또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주님, 한처음 땅을 만드신 이도 주님이시요, 하늘을 손수 만드신 이도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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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하나님께서 맏아들을 세상에 보내실 때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에게 경배하여라.' 하셨습니다.
- 또 천사들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삼으시고 그의 종들을 불꽃으로 삼으신다.' 라고 하셨습니다.
- 그러나 아들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시여, 주는 영원히 통치하시고 주의 나라를 정의의 지팡이로 다스리십니다.
- 왕이 옳은 것을 사랑하고 악한 것을 미워하였으므로 왕의 하나님은 왕에게 기쁨의 기름을 부어 다른 왕들보다 높이셨습니다.
-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놓으셨고 하늘도 주의 손으로 만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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