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훨씬 더 훌륭한 사제직을 맡으셨습니다. 그분은 더 좋은 약속을 바탕으로 하고 세운 더 좋은 계약의 중재자가 되셨으니 말입니다.
- 만일 사람들이 먼젓번 계약을 흠없이 이행하였더라면 또 다른 계약이 필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탓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스라엘 집안들과 유다 집안들과 더불어 새 계약을 맺을 날이 올 것이다.' 이것은 주님의 말씀이다.
- '이 새 계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아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내던 날 그들과 맺은 그런 계약이 아니다. 그들이 내 계약을 지키지 않았으니 나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 이것은 주님의 말씀이다.
- '그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안과 맺을 계약은 이것이다. 나는 나의 율법을 그들의 생각에 심어주고 그들의 마음에 새겨주리라.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이것은 주님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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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제 예수님은 더 위대한 제사장의 직무를 맡으셨으며 더 좋은 약속에 근거한 더 좋은 계약의 중재자가 되셨습니다.
- 첫번째 계약이 완전한 것이었다면 또 다른 계약이 필요치 않았을 것입니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잘못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스라엘 및 유다 백성과 새로운 계약을 맺을 날이 올 것이다.
- 이 계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던 때에 맺은 계약과 같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나와 맺은 계약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그들을 거들떠보지 않았다.
- 그러나 그 후에 내가 이스라엘 백성과 맺을 새로운 계약은 이렇다 '내가 나의 법을 그들 속에 새기고 그들의 마음에 기록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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