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여자는 광야로 도망을 쳤습니다. 그 곳은 하느님께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 여자를 먹여 살리시려고 마련해 두신 곳이었습니다.
- 그 때 하늘에서는 전쟁이 터졌습니다. 천사 미가엘이 자기 부하 천사들을 거느리고 그 용과 싸우게 된 것입니다. 그 용은 자기 부하들을 거느리고 맞서 싸웠지만
- 당해 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늘에는 그들이 발붙일 자리조차 없었습니다.
- 그 큰 용은 악마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세계를 속여서 어지럽히던 늙은 뱀인데, 이제 그 놈은 땅으로 떨어졌고 그 부하들도 함께 떨어졌습니다.
- 그 때 나는 하늘에서 큰 음성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우리 형제들을 무고하던 자들은 쫓겨났다. 밤낮으로 우리 하느님 앞에서 우리 형제들을 무고하던 자들이 쫓겨났다. 이제 우리 하느님의 구원과 권능과 나라가 나타났고 하느님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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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 여자는 광야로 도망쳤는데 거기에는 1,260일 동안 그녀를 보살피도록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곳이 있었습니다.
- 그때 하늘에는 전쟁이 있었습니다.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이 용을 대항하여 싸우고 용도 자기 부하들을 거느리고 맞서 싸웠습니다.
- 그러나 용과 그 부하들은 전쟁에 패하여 하늘에서 있을 곳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 온 세상을 유혹하는 늙은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그 큰 용이 땅으로 내어 쫓기자 그의 부하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습니다.
- 그때 나는 하늘에서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제야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그리스도의 권능이 나타났다.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우리 형제들을 고소하던 자가 이제 쫓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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