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성경 Holy-Bible
다국어성경 HolyBible
성경 | 성경 NIV | 성경 KJV | 성경 NASB | 찬송가 | 일독성경 | 중국어성경 Simplified / 중국어성경 Traditional | 아제르성경  
 
변경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대역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작게   [font 9pt]   크게↑   
365 일독성경 1월 13일 (1)

 

창세기 25:1-26:22

아브라함은 175세에 죽어 막벨라 굴에 장사되었다. 리브가는 쌍동이를 낳았는데, 장자 에서는 자신의 장자권을 동생 야곱에게 팥죽 한 그릇에 팔고 말았다. 그랄에 거하는 이삭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거부가 되게 하셨다. 이를 시기하는 블레셋 사람들과의 마찰을 피하여 이삭은 브엘세바로 장막을 옮겼다.
 
  야곱과 에서의 출생(25:1-25:34)    
 
  1. 아브라함이 다시 아내를 맞았는데 이름은 크투라라고 하였다.
  2. 그는 아브라함에게 지므란, 욕산, 므단, 미디안, 이스박, 수아를 낳아주었다.
  3. 욕산은 세바와 드단을 낳았다. 드단의 자식들에게서 아수르족, 르투스족, 르움족이 퍼졌다.
  4. 미디안의 아들들은 에바, 에벨, 하녹, 아비다, 엘다아였다. 이들이 모두 크투라의 후손들이다.
  5. 아브라함은 자기 재산을 모두 이사악에게 물려주었다.
  1. 아브라함이 다시 아내를 맞아들였는데, 그의 이름은 그두라이다.
  2. 그와 아브라함 사이에서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가 태어났다.
  3.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다. 드단의 자손에게서 앗수르 사람과 르두시 사람과 르움미 사람이 갈라져 나왔다.
  4.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인데, 이들은 모두 그두라의 자손이다.
  5. 아브라함은 자기 재산을 모두 이삭에게 물려 주고,
  1. 아브라함은 소실들에게서 난 자식들에게도 살림 밑천을 골고루 나누어주었다. 그리고 그는 죽기 전에 그 자식들을 아들 이사악에게서 떼어 해 뜨는 동쪽으로 보내버렸다.
  2. 아브라함은 백칠십오 년을 살았다.
  3. 아브라함은 백발이 되도록 천수를 누리다가 세상을 떠났다.
  4. 아들 이사악과 이스마엘이 그를 막벨라 동굴에 안장하였다. 그 동굴은 헷 사람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었는데, 이 밭은 마므레 동쪽에 있었다.
  5. 아브라함은 헷 사람들에게서 사들인 이 밭에 아내 사라를 안장했었는데 이제 자신이 그 옆에 눕게 된 것이다.
  1. 첩들에게서 얻은 아들들에게도 한 몫씩 나누어 주었는데, 그가 죽기 전에 첩들에게서 얻은 아들들을 동쪽 곧 동방 땅으로 보내어서, 자기 아들 이삭과 떨어져서 살게 하였다.
  2. 아브라함이 누린 햇수는 모두 백일흔다섯 해이다.
  3. 아브라함은 자기가 받은 목숨대로 다 살고, 아주 늙은 나이에 기운이 다하여서, 숨을 거두고 세상을 떠나, 조상들이 간 길로 갔다.
  4. 그의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막벨라 굴에 안장하였다. 그 굴은 마므레 근처, 헷 사람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다.
  5. 그 밭은 아브라함이 헷 사람에게서 산 것이다. 바로 그 곳에서 아브라함은 그의 아내 사라와 합장되었다.
  1. 아브라함이 죽은 뒤에 하느님께서는 그의 아들 이사악에게 복을 내리셨다. 이사악은 라하이 로이 우물이 있는 곳에 머물러 살았다.
  2. 사라의 몸종 이집트 여자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아준 아들 이스마엘의 후손은 아래와 같다.
  3.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을 태어난 차례를 따라 적으면 아래와 같다. 맏아들 느바욧, 그 아래로 케달, 아드브엘, 밉삼,
  4. 미스마, 두마, 마싸,
  5. 하닷, 데마, 여툴, 나비스, 케드마.
  1. 아브라함이 죽은 뒤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다. 그 때에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서 살고 있었다.
  2. 사라의 여종인 이집트 사람 하갈과 아브라함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다.
  3.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을 태어난 순서를 따라서 적으면, 다음과 같다. 이스마엘의 맏아들은 느바욧이다. 그 아래는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4.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5. 하닷과 데마와 여두르와 나비스와 게드마가 있다.
  1. 이것이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이다. 이것은 그들이 모여 사는 천막촌의 이름이요, 열두 부족의 대표 이름이기도 하다.
  2. 이스마엘은 백삼십칠 년을 살고 세상을 떠났다.
  3. 이스마엘 사람들은 하윌라에서 수르에 이르는 지방에 퍼져 살았다. 수르는 이집트 동쪽 아시리아로 가는 도중에 있다. 이렇게 그들은 모든 골육의 형제들과 맞서 자리를 잡았다.
  4. 아브라함의 아들 이사악의 역사는 아래와 같다. 아브라함의 혈통을 이어 이사악이 태어났는데,
  5. 이사악이 리브가를 아내로 맞을 때 그의 나이는 사십 세였다. 리브가는 바딴아람에 사는 아람 사람 브두엘의 딸로서 아람 사람 라반의 누이였다.
  1. 이 열둘은 이스마엘이 낳은 아들의 이름이면서, 동시에 마을과 부락의 이름이며, 또한 이 사람들이 세운 열두 지파의 통치자들의 이름이기도 하다.
  2. 이스마엘은 모두 백서른일곱 해를 누린 뒤에, 기운이 다하여서 숨을 거두고, 세상을 떠나 조상에게로 돌아갔다.
  3. 그의 자손은 모두 하윌라로부터 수르 지방에 이르는 그 일대에 흩어져서 살았다. 수르는 이집트의 동북쪽 경계 부근 앗시리아로 가는 길에 있다. 그들은 모든 형제들과는 적대감을 가지고 살았다.
  4. 다음은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이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
  5. 이삭은 마흔 살 때에 리브가와 결혼하였다. 리브가는 밧단아람의 아람 사람인 브두엘의 딸이며, 아람 사람인 라반의 누이이다.
  1. 리브가가 아기를 낳지 못하였으므로 이사악은 야훼께 아기를 갖게 해달라고 빌었다. 야훼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는데,
  2. 뱃속에 든 두 아이가 서로 싸우므로 리브가는 "이렇게 괴로워서야 어디 살겠는가!" 하면서 야훼께 까닭을 물으러 나갔다.
  3. 야훼께서 리브가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태에는 두 민족이 들어 있다. 태에서 나오기도 전에 두 부족으로 갈라졌는데, 한 부족이 다른 부족을 억누를 것이다. 형이 동생을 섬기게 될 것이다."
  4. 달이 차서 몸을 풀고 보니 쌍둥이였다.
  5. 선둥이는 살결이 붉은데다가 온 몸이 털투성이였다. 그래서 이름을 에사오라 하였다.
  1. 이삭은 자기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아내가 아이를 가지게 해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였다. 주님께서 이삭의 기도를 들어 주시니,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게 되었다.
  2. 그런데 리브가는 쌍둥이를 배었는데, 그 둘이 태 안에서 서로 싸웠다. 그래서 리브가는 "이렇게 괴로워서야, 내가 어떻게 견디겠는가?" 하면서, 이 일을 알아보려고 주님께로 나아갔다.
  3. 주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두 민족이 너의 태 안에 들어 있다. 너의 태 안에서 두 백성이 나뉠 것이다. 한 백성이 다른 백성보다 강할 것이다. 형이 동생을 섬길 것이다."
  4. 달이 차서, 몸을 풀 때가 되었다. 태 안에는 쌍둥이가 들어 있었다.
  5. 먼저 나온 아이는 살결이 붉은데다가 온몸이 털투성이어서, 이름을 에서라고 하였다.
  1. 후둥이는 에사오의 발꿈치를 잡고 나왔다. 그래서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했다. 리브가가 그들을 낳은 것은 이사악이 육십 세 되던 해였다.
  2. 두 아들이 자라나, 에사오는 날쌘 사냥꾼이 되어 들에서 살고, 야곱은 성질이 차분하여 천막에 머물러 살았다.
  3. 이사악은 에사오가 사냥해 오는 고기에 맛을 들여 에사오를 더 사랑하였고 리브가는 야곱을 더 사랑하였다.
  4. 하루는 에사오가 허기져 들에서 돌아와 보니 야곱이 죽을 끓이고 있었다.
  5. 에사오가 야곱에게 "배고파 죽겠다. 그 붉은 죽 좀 먹자." 하였다. 그의 이름을 에돔이라고도 부르는 데는 이런 사연이 있다.
  1. 이어서 동생이 나오는데, 그의 손이 에서의 발뒤꿈치를 잡고 있어서, 이름을 야곱이라고 하였다. 리브가가 이 쌍둥이를 낳았을 때에, 이삭의 나이는 예순 살이었다.
  2. 두 아이가 자라, 에서는 날쌘 사냥꾼이 되어서 들에서 살고, 야곱은 성격이 차분한 사람이 되어서, 주로 집에서 살았다.
  3. 이삭은 에서가 사냥해 온 고기에 맛을 들이더니 에서를 사랑하였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다.
  4. 한 번은, 야곱이 죽을 끓이고 있는데, 에서가 허기진 채 들에서 돌아와서,
  5. 야곱에게 말하였다. "그 붉은 죽을 좀 빨리 먹자. 배가 고파 죽겠다." 에서가 '붉은' 죽을 먹고 싶어 하였다고 해서, 에서를 에돔이라고도 한다.
  1. 야곱이 형에게 당장 상속권을 팔라고 제안하자
  2. 에사오는 배고파 죽을 지경인데 상속권 따위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하였다.
  3. 그러나 야곱은, 먼저 맹세부터 하라고 다그쳐 요구하였다. 에사오는 맹세하고 장자의 상속권을 야곱에게 팔아 넘겼다.
  4. 그리고 에사오는 야곱에게서 떡과 불콩죽을 받아먹은 후에 일어나 나갔다. 이렇게 에사오는 자기의 상속권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1. 야곱이 대답하였다. "형은 먼저, 형이 가진 맏아들의 권리를 나에게 파시오."
  2. 에서가 말하였다. "이것 봐라, 나는 지금 죽을 지경이다. 지금 나에게 맏아들의 권리가 뭐 그리 대단한 거냐?"
  3. 야곱이 말하였다. "나에게 맹세부터 하시오." 그러자 에서가 야곱에게 맏아들의 권리를 판다고 맹세하였다.
  4. 야곱이 빵과 팥죽 얼마를 에서에게 주니, 에서가 먹고 마시고, 일어나서 나갔다. 에서는 이와 같이 맏아들의 권리를 가볍게 여겼다.
 
  이삭과 아비멜렉(26:1-26:22)    
 
  1. 그 지방에는 아브라함 당시에도 흉년이 든 일이 있었는데 그런 흉년이 또 들었다. 그래서 이사악은 불레셋 왕 아비멜렉이 사는 그랄로 가려는데
  2. 야훼께서 나타나 말씀하셨다. "이집트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너에게 일러주는 땅에 자리잡고
  3. 그 땅에 몸붙여 살아라. 나는 너를 보살펴 주며 너에게 복을 내려주리라. 네 아비 아브라함과 맺은 내 맹세를 지켜 이 모든 지방을 너와 네 후손에게 주리라.
  4. 그리고 네 자손을 하늘에 있는 별만큼 불어나게 하여 그들에게 이 모든 지방을 주리라. 땅 위의 모든 민족이 네 후손의 덕을 입을 것이다.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따라 내가 지키라고 일러준 나의 계명과 규정과 훈계를 성심껏 지킨 덕이다."
  1. 일찍이 아브라함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든 적이 있는데, 이삭 때에도 그 땅에 흉년이 들어서, 이삭이 그랄의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로 갔다.
  2. 주님께서 이삭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이집트로 가지 말아라. 내가 너에게 살라고 한 이 땅에서 살아라.
  3. 네가 이 땅에서 살아야, 내가 너를 보살피고, 너에게 복을 주겠다. 이 모든 땅을, 내가 너와 너의 자손에게 주겠다. 내가 너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약속을 이루어서,
  4. 너의 자손이 하늘의 별처럼 많아지게 하고, 그들에게 이 땅을 다 주겠다. 이 세상 모든 민족이 네 씨의 덕을 입어서, 복을 받게 하겠다.
  5. 이것은, 아브라함이 나의 말에 순종하고, 나의 명령과 나의 계명과 나의 율례와 나의 법도를 잘 지켰기 때문이다."
  1. 이리하여 이사악은 그랄에서 살게 되었는데,
  2. 그 곳 사람들이 이사악의 아내를 보고 이 여자가 누구냐고 물었다. 이사악은 그가 자기의 누이라고 대답하였다. 리브가가 너무 아름다워서 그 곳 사람들이 리브가 때문에 자기를 죽이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어 자기 아내라고 하기를 꺼렸던 것이다.
  3. 이사악이 그 곳에 자리잡은 지 얼마 뒤의 일이다. 불레셋 왕 아비멜렉은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다가 이사악이 그의 아내 리브가를 애무하고 있는 것을 보고
  4. 이사악을 불러들여 나무랐다. "그 여자는 분명히 네 아내다. 그런데 왜 네 누이라고 하였느냐?" 이사악이 아내 때문에 죽게 될 것 같아서 그랬노라고 대답하자
  5. 아비멜렉은 "어쩌다가 우리에게 이런 일을 했느냐? 하마터면 내 백성 가운데 누가 네 아내를 범할 뻔했다. 너 때문에 우리가 죄를 뒤집어쓸 뻔하지 않았느냐?" 하고 나무라고 나서
  1. 그래서 이삭은 그랄에 그대로 머물러 있었다.
  2. 그 곳 사람들이 이삭의 아내를 보고서, 그에게 물었다. "그 여인이 누구요?" 이삭이 대답하였다. "그는 나의 누이요." 이삭은 "그는 나의 아내요" 하고 말하기가 무서웠다. 이삭은, 리브가가 예쁜 여자이므로, 그 곳 사람들이 리브가를 빼앗으려고 자기를 죽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3. 이삭이 그 곳에 자리를 잡고 산 지 꽤 오래 된 어느 날, 블레셋 왕 아비멜렉은, 이삭이 그 아내 리브가를 애무하는 것을 우연히 창으로 보게 되었다.
  4. 아비멜렉은 이삭을 불러들여서 나무랐다. "그는 틀림없이 당신의 아내인데, 어쩌려고 당신은 그를 누이라고 말하였소?" 이삭이 대답하였다. "저 여자 때문에 제가 혹시 목숨을 잃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5. 아비멜렉이 말하였다. "어쩌려고 당신이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소? 하마터면, 나의 백성 가운데서 누구인가가 당신의 아내를 건드릴 뻔하지 않았소? 괜히 당신 때문에 우리가 죄인이 될 뻔하였소."
  1. 온 국민에게 경고를 내렸다. "이 사람이나 그의 아내를 건드리는 자는 누구든지 사형을 받을 것이다."
  2. 이사악은 그 땅에 씨를 뿌려 그 해에 수확을 백 배나 올렸다. 야훼께서 이렇듯 복을 내리셔서
  3. 그는 부자가 되었다. 점점 재산이 불어 마침내 거부가 되었다.
  4. 그는 양떼와 소떼와 많은 종들을 거느리게 되어 불레셋 사람들의 시기를 사게 되었다.
  5. 불레셋 사람들은 전에 이사악의 아버지 아브라함의 종들이 아브라함 생전에 팠던 우물을 모조리 흙으로 메워버렸다.
  1. 아비멜렉은 모든 백성에게 경고를 내렸다. "이 남자와 그 아내를 건드리는 사람은 사형을 받을 것이다."
  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를 지어서, 그 해에 백 배의 수확을 거두어들였다. 주님께서 그에게 복을 주셨기 때문이다.
  3. 그는 부자가 되었다. 재산이 점점 늘어서, 아주 부유하게 되었다.
  4. 그가 양 떼와 소 떼, 남종과 여종을 많이 거느리게 되니, 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시기하기 시작하였다.
  5. 그래서 그들은 이삭의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아브라함의 종들이 판 모든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워 버렸다.
  1. 한편 아비멜렉은 이사악에게 "너는 우리보다도 훨씬 강해졌으니 여기에서 물러가라." 하였다.
  2. 이사악은 그 곳을 떠나 그랄 골짜기에 천막을 쳐 자리잡고
  3. 아버지 아브라함이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다. 이 우물들은 아브라함이 죽은 뒤에 불레셋 사람들이 메워버렸던 우물들이다. 이사악은 그 우물들을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 그대로 불렀다.
  4. 이사악의 종들은 그 골짜기에 우물을 파다가 물이 콸콸 솟는 샘 줄기를 찾았다.
  5. 그런데 그랄에 사는 목자들이 그 물을 저희 것이라고 하면서 이사악의 목자들에게 싸움을 걸어왔다. 우물을 두고 싸움이 벌어졌다고 해서 이사악은 그 우물을 에섹이라고 불렀다.
  1.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말하였다. "우리에게서 떠나가시오. 이제 당신은 우리보다 훨씬 강하오."
  2. 이삭은 그 곳을 떠나서, 그랄 평원에다가 장막을 치고서, 거기에 자리를 잡고 살았다.
  3. 이삭은 자기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다. 이 우물들은, 아브라함이 죽자, 블레셋 사람들이 메워 버린 것들이다. 이삭은 그 우물들을 그의 아버지 아브라함이 부르던 이름 그대로 불렀다.
  4. 이삭의 종들이 그랄 평원에서 우물을 파다가, 물이 솟아나는 샘줄기를 찾아냈다.
  5. 샘이 터지는 바람에, 그랄 지방 목자들이 그 샘줄기를 자기들의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이삭의 목자들과 다투었다. 우물을 두고서 다투었다고 해서, 이삭은 이 우물을 에섹이라고 불렀다.
  1. 또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은 그 우물도 탐이 나서 또 싸움을 걸어왔다. 그래서 그 이름을 시트나라 하였다.
  2. 그는 자리를 옮겨 우물을 또 하나 팠다. 그러나 이번만은 그 우물을 두고 싸움을 걸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이사악은 그 우물을 르호봇이라 부르며 "마침내 야훼께서 우리 앞을 활짝 열어주셔서 우리도 이 땅에서 번성하게 되었다." 하고 소리쳤다.
  1. 이삭의 종들이 또 다른 우물을 팠는데, 그랄 지방 목자들이 또 시비를 걸었다. 그래서 이삭은 그 우물 이름을 싯나라고 하였다.
  2. 이삭이 거기에서 옮겨서, 또 다른 우물을 팠는데, 그 때에는 아무도 시비를 걸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주님께서 우리가 살 곳을 넓히셨으니, 여기에서 우리가 번성하게 되었다" 하면서, 그 우물 이름을 르호봇이라고 하였다.
 
  갖옷( 25:25)  모피로 안을 대어 지은 옷  
  경홀(輕忽, 25:34)  경박하고 소홀함  

  - 1월 13일 목록 -- 창세기 -- 마태복음 -- 시편 -- 설교 -- 예화 -  


장   대역


본 사이트에 사용한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성경전서 개역한글판」/「공동번역성서 개정판」/「성경전서 새번역」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의 소유이며, 홀리넷 간 약정에 의해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의 허락을 받고 사용하였음.

당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가진 기관의 요청에 따라
모바일앱에서 당 사이트로의 어떤 형태의 연동/연결도 금지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서비스 문의: holybible.orkr@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