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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구원이 그분에게서 오니, 내 영혼은 오직 하느님 품에서 안온하구나.
- 그분 홀로 나의 바위, 나의 구원이시며 나의 요새이시니 나는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 너희는 언제까지 한 사람에게 덤비려느냐? 너희들 모두 언제까지 그를 덮치려느냐? 마치도 기울어지는 성벽같이, 무너지는 돌담같이.
- 그들의 꾸미는 일은 사기뿐, 그들의 즐거움은 속임수, 짐짓 거짓을 품고 입으로는 복을 빌면서 속으로는 저주를 퍼붓는구나. (셀라)
- 내 영혼아, 오직 하느님 품속에서 고이 쉬어라, 나의 희망은 오직 그분에게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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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을 기다림은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 하나님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 나의 요새이시니,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 기울어 가는 담과도 같고 무너지는 돌담과도 같은 사람을, 너희가 죽이려고 다 함께 공격하니, 너희가 언제까지 그리하겠느냐?
- 너희가 그를 그 높은 자리에서 떨어뜨릴 궁리만 하고, 거짓말만 즐겨 하니, 입으로는 축복하지만 마음 속으로는 저주를 퍼붓는구나. (셀라)
- 내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기다려라. 내 희망은 오직 하나님에게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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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 홀로 나의 바위, 나의 구원이시며 나의 요새이시니 나는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 내 구원 내 영광은 하느님께 있으니 그분은 나의 힘이신 바위, 나 하느님께 피신하리라.
- 백성들아, 어떤 일을 당하든지 너희는 하느님을 믿어라. 마음에 있는 걱정일랑 하느님께 쏟아놓아라. 하느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다. (셀라)
- 사람들은 숨결에 지나지 않고 높다는 것도 실은 거짓말, 모두 합쳐 저울에 올려놓아야 역시 숨결보다도 가볍다.
- 남을 억압하면서 잘되리라고 믿지 마라. 남의 것을 빼앗아 잘살려는 생각도 버려라. 재물이 쌓인다고 거기에 마음 쏟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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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 나의 요새이시니,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 내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다. 하나님은 내 견고한 바위이시요, 나의 피난처이시다.
-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이시니, 백성아, 언제든지 그만을 의지하고, 그에게 너희의 속마음을 털어놓아라. (셀라)
- 신분이 낮은 사람도 입김에 지나지 아니하고, 신분이 높은 사람도 속임수에 지나지 아니하니, 그들을 모두 다 저울에 올려놓아도 입김보다 가벼울 것이다.
- 억압하는 힘을 의지하지 말고, 빼앗아서 무엇을 얻으려는 헛된 희망을 믿지 말며, 재물이 늘어나더라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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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 한 번 말씀하신 것, 두 번 말씀하신 것, 나는 들었사옵니다. 힘은 하느님께서 주신다는 것을.
- 나의 주, 사랑이시여, 당신께서 하신 말씀,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갚으라는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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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한 가지를 말씀하셨을 때에, 나는 두 가지를 배웠다. '권세는 하나님의 것'이요,
- '한결같은 사랑도 주님의 것'이라는 사실을. 주님, 주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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