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 이방인들이 당신의 땅을 침입하여 당신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을 폐허로 만들었습니다.
- 당신 종들의 시체를 공중의 새들에게 먹이로 주고 당신 백성의 살을 들짐승에게 주었습니다.
- 예루살렘 주변이 피바다가 되었지만 묻어줄 사람 아무도 없었습니다.
- 우리는 이웃들에게서 모욕을 당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롱거리, 웃음감이 되었습니다.
- 야훼여, 언제까지이옵니까? 당신의 분노, 끝까지 아니 푸시렵니까? 그 노기를 영원히 불태우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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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이방 나라들이 주님의 땅으로 들어와서, 주님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을 돌무더기로 만들었습니다.
- 그들이 주님의 종들의 주검을 하늘을 나는 새들에게 먹이로 내주고, 주님의 성도들의 살을 들짐승에게 먹이로 내주고,
- 사람들의 피가 물같이 흘러 예루살렘 사면에 넘치게 하였건만, 희생당한 이들을 묻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 우리는 이웃에게 조소거리가 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롱거리와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 주님, 언제까지입니까? 영원히 노여워하시렵니까? 언제까지 주님의 진노하심이 불길처럼 타오를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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