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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6월 12일 (1)

 

열왕기상 5:1-6:38

하나님의 섭리하심으로 솔로몬은 두로 왕 히람과 언약을 맺고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자재와 기술자를 확보하였다. 그는 인력을 효과적으로 투입하여 7년 만에 성전을 완공하였다.
 
  성전 건축 준비(5:1-5:18)    
 
  1. 솔로몬은 유프라테스로부터 불레셋 땅을 지나 이집트 국경에 이르는 지역 안의 모든 왕국을 지배하였다. 그들은 솔로몬이 살아 있는 동안 조공을 바치며 섬겼다.
  2. 솔로몬의 하루 양곡은 고운 밀가루 삼십 섬, 거친 밀가루 육십 섬,
  3. 기름진 소 열 마리, 목장 소 스무 마리, 양 백 마리였고 그 밖에 수사슴, 산양, 수노루, 날짐승이 있었다.
  4. 그는 딥사에서 가자에 이르기까지 유프라테스 서쪽 전지역을 다스려 사방으로 평화를 유지하였다.
  5. 이렇게 솔로몬이 다스리는 동안, 유다와 이스라엘은 단에서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마음놓고 살면서 저마다 자기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두 발 뻗고 잘 수 있었다.
  1. 두로의 히람 왕은 평소에 늘 다윗을 좋아하였는데,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뒤를 이어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솔로몬에게 자기의 신하들을 보냈다.
  2. 그래서 솔로몬은 히람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을 전하였다.
  3. "임금님께서 아시다시피, 나의 아버지 다윗 임금은 주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주님께서 원수들을 그의 발바닥으로 짓밟을 수 있게 하여 주실 때까지 전쟁을 해야 했으므로, 자기의 하나님이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할 성전을 짓지 못하였습니다.
  4. 그런데 이제는 주 나의 하나님께서 내가 다스리는 지역 온 사방에 안정을 주셔서, 아무런 적대자도 없고, 불상사가 일어날 일도 없습니다.
  5. 이제 나는 주님께서 나의 아버지 다윗 임금에게 '내가 네 왕위에 너를 대신하여 오르게 할 네 아들이, 내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대로, 주 나의 하나님의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으려고 합니다.
  1. 솔로몬에게는 병거를 끄는 말을 둘 마굿간이 사천 간 있었고 말이 만 이천 마리 있었다.
  2. 그리고 이들 관리들이 솔로몬 왕과 솔로몬 왕의 식탁에 참석하는 이들을 위하여 각기 한 달씩 부족함이 없게 양곡을 대었다.
  3. 그들은 또 병거 끄는 말과 짐 나르는 짐승들이 먹을 보리와 밀짚을 지정한 곳으로 가져왔다.
  4. 더구나 하느님께서 솔로몬에게 지혜와 슬기를 한없이 주셨으므로 그의 박식하기가 바다의 모래 벌판 같았다.
  5. 솔로몬의 지혜는 동방의 어떤 사람도 따를 수 없었고 지혜 있다는 이집트의 누구도 따를 수 없었다.
  1. 그러므로 이제 명령을 내리셔서, 성전 건축에 쓸 레바논의 백향목을 베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나의 종들이 임금님의 종들과 함께 일을 할 것이고, 임금님의 종들에게 줄 품삯은, 임금님께서 정하시는 대로 지불하겠습니다. 임금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쪽에는 시돈 사람처럼 벌목에 능숙한 사람이 없습니다."
  2. 히람이 솔로몬의 말을 전하여 듣고, 크게 기뻐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오늘 다윗에게 이 큰 백성을 다스릴 지혜로운 아들을 주신 주님께 찬양을 드리자."
  3. 그리고 히람은 솔로몬에게 회신을 보내어서, 이렇게 말하였다. "임금님께서 나에게 보내 주신 전갈은 잘 들었습니다. 백향목뿐만 아니라, 잣나무도 원하시는 대로 드리겠습니다.
  4. 나의 종들이 레바논에서부터 바다에까지 나무를 운반하고, 바다에 뗏목으로 띄워서, 임금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곳까지 보내고, 그 곳에서 그 나무를 풀어 놓을 것입니다. 그러면 임금님께서는 끌어올리기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값으로 내가 바라는 것은, 나의 왕실에서 쓸 먹거리를 제공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5. 이렇게 하여서, 히람은 백향목 재목과 잣나무 재목을 솔로몬이 원하는 대로 다 보내 주었다.
  1. 그는 에즈라 사람 에단이나 마홀의 아들 헤만, 갈골, 다르다보다도 지혜가 더하여 그의 명성은 모든 나라에 떨쳤다.
  2. 그는 삼천 가지 잠언을 지었고 그의 노래는 천다섯 편에 달하였다.
  3. 그는 레바논에 있는 삼나무로부터 성벽에 자라는 우슬초에 이르기까지 모든 초목을 논할 수 있었으며 야수나 날짐승이나 기는 짐승이나 물고기를 모두 논하였다.
  4. 그리하여 모든 민족으로부터 사람들은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러 왔고 그의 지혜의 소식을 들은 세상의 모든 왕들이 또한 그리하였다.
  5. 띠로 왕 히람은 솔로몬이 다윗 대신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평상시에도 다윗을 좋아했던 터이라 솔로몬에게 신하들을 보냈다.
  1. 솔로몬은 히람에게, 왕실에서 쓸 먹거리로, 밀 이만 섬과 짜낸 기름 스무 섬을 보내 주었다. 솔로몬은 해마다 히람에게 이렇게 하였다.
  2. 주님께서는, 약속하신 그 말씀대로,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셔서, 히람과 솔로몬 사이에는 평화가 있었다. 그리고 그 둘은 조약도 맺었다.
  3. 솔로몬 왕은 이스라엘 전국에서 노무자를 불러 모았는데, 그 수는 삼만 명이나 되었다.
  4. 그는 그들을 한 달에 만 명씩 번갈아 레바논으로 보내어, 한 달은 레바논에서 일을 하게 하고, 두 달은 본국에서 일을 하게 하였다. 노역부의 책임자는 아도니람이었다.
  5. 솔로몬에게는, 짐을 운반하는 사람이 칠만 명이 있었고, 산에서 채석하는 사람이 팔만 명이 있었다.
  1. 그러자 솔로몬은 히람에게 사람을 보내어 대답하였다.
  2. "당신께서도 아시다시피 내 부친 다윗은 그분의 하느님 야훼께 성전을 지어 바치지 못하셨습니다. 야훼께서 그들을 부친의 발밑에 밟히게 하시기까지 사방에 있는 원수들과 전쟁을 하셔야 했기 때문입니다.
  3. 그러나 이제 나를 지키시는 하느님 야훼께서는 밖으로 외적을 물리쳐 평온하게 하시고 안으로는 변란을 일으킬 세력을 없애셨습니다.
  1. 그 밖에 작업을 감독하는 솔로몬의 관리 가운데는 책임자만 해도 삼천삼백 명이 있었다. 그들은 공사장에서 노동하는 사람을 통솔하였다.
  2. 왕은 명령을 내려서, 다듬은 돌로 성전의 기초를 놓으려고, 크고 값진 돌을 채석하게 하였다.
  3. 그리하여 솔로몬의 건축자들과 히람의 건축자들과 그발 사람들은 돌을 다듬었고, 성전을 건축하는 데 쓸 목재와 석재를 준비하였다.
 
  성전 건축(6:1-6:38)    
 
  1.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 땅에서 탈출해 나온 지 사백팔십 년, 솔로몬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사 년째 되던 해 둘째 달 곧 시브월에 솔로몬은 야훼의 전을 짓기 시작하였다.
  2. 솔로몬 왕이 야훼께 지어 바친 전은 그 길이가 육십 척, 나비가 이십 척, 높이가 삼십 척이었다.
  3. 전의 본당 앞에 있는 현관의 길이는 전 자체의 나비 그대로 이십 척이고 그 나비는 전의 길이에 잇대어 십 척 더 나왔다.
  4. 전의 창들은 우묵 들어간 틀에 넣었다.
  5. 그는 또 전의 벽 둘레에다 건물을 지었는데 본당과 내실을 둘렀고 사방에 돌아가며 곁방들을 꾸몄다.
  1.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지 사백팔십 년, 솔로몬이 이스라엘의 왕이 된 지 사 년째 되는 해 시브월 곧 둘째 달에, 솔로몬은 주님의 성전을 짓기 시작하였다.
  2. 솔로몬 왕이 주님께 지어 바친 성전은, 길이가 예순 자이고, 너비가 스무 자이고, 높이가 서른 자이다.
  3. 성전의 본당 앞에 있는 현관은, 그 길이가 스무 자로서, 그 본당의 너비와 똑같고, 그 너비는 성전 본당 밖으로 열 자를 더 달아냈다.
  4. 그리고 그는 성전 벽에다가 붙박이창을 만들었는데, 바깥쪽을 안쪽보다 좁게 만들었다.
  5. 그리고 그 사방에 골방을 만들었다. 성전의 벽 곧 본당 양 옆과 뒤로는, 쭉 돌아가면서 삼층으로 다락을 만들었다.
  1. 아래층은 나비가 다섯 척이고 가운데층은 여섯 척, 삼층은 일곱 척이었다. 전 밖에는 벽에 단을 두어 버팀들보가 전의 벽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하였다.
  2. 돌은 채석장에서 다듬어 준비했기 때문에 전을 지을 때에는 망치나 정이나 그 어떤 연장을 다루는 소리도 성전에서 들리지 않았다.
  3. 가장 낮은 층의 입구는 전의 오른쪽에 내었고 나선형 층계를 밟고 가운데층으로 올라가고 또 가운데층에서 삼층으로 올라가게 되었다.
  4. 이렇게 솔로몬은 건축을 마쳤는데 전의 천장은 송백나무 들보와 널빤지로 되었다.
  5. 또 온 성전 곁에 건물을 지었는데 각 층은 높이가 다섯 척으로서 송백나무 재목으로 전과 맞붙게 하였다.
  1. 아래층에 있는 다락은 그 너비가 다섯 자이고, 가운데 층에 있는 다락은 그 너비가 여섯 자이고, 삼 층에 있는 다락은 그 너비가 일곱 자이다. 이것은 성전 바깥으로 돌아가면서 턱을 내어서, 골방의 서까래가 성전의 벽에 박히지 않게 하였다.
  2. 돌은 채석장에서 잘 다듬어낸 것을 썼으므로, 막상 성전을 지을 때에는, 망치나 정 등, 쇠로 만든 어떠한 연장 소리도, 성전에서는 전혀 들리지 않았다.
  3. 가운데 층에 있는 골방으로 들어가는 문은 성전의 남쪽 측면에 있으며, 나사 모양의 층계를 따라서, 가운데 층으로 올라가게 하였다. 또 가운데 층에서부터 삼층까지도 나사 모양의 층계를 따라서 올라가게 하였다.
  4. 이렇게 해서 그는 성전 짓기를 완성하였다. 성전의 천장은 백향목 서까래와 널빤지로 덮었다.
  5. 또한 성전 전체에다가 돌아가면서 높이가 저마다 다섯 자씩 되는 다락을 지었는데, 백향목 들보로 성전에 연결하였다.
  1. 야훼의 말씀이 솔로몬에게 내렸다.
  2. "네가 짓는 이 집 말인데... 만일 네가 나의 규범대로 살아가고 내 규정을 따르며 나의 모든 계명을 지켜 그대로 살아가면 나는 네 아비 다윗에게 약속한 바를 너에게 이루어주리라.
  3. 그리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저버리지 아니하고 오히려 그 가운데서 지내리라."
  4. 솔로몬은 성전 건축 공사를 마쳤다.
  5. 그는 전의 안쪽 벽을 바닥에서 보꾹의 들보에 이르기까지 송백나무 널빤지로 붙였다. 전의 바닥은 전나무 널빤지로 깔았다.
  1. 주님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셨다.
  2. "드디어 네가 성전을 짓기 시작하였구나. 네가 내 법도와 율례를 따르고, 또 나의 계명에 순종하여, 그대로 그것을 지키면, 내가 네 아버지 다윗에게 약속한 바를 네게서 이루겠다.
  3. 또한 나는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그들 가운데서 함께 살겠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결코 버리지 않겠다."
  4. 솔로몬이 성전 짓기를 마쳤다.
  5. 성전의 안쪽 벽에는 바닥에서 천장에 닿기까지 벽 전체에 백향목 널빤지를 입히고, 성전의 바닥에는 잣나무 널빤지를 깔았다.
  1. 또 이십 척 되는 전의 뒤쪽은 바닥에서 들보까지 송백나무 널빤지로 지었는데 그 내부를 밀실 곧 지성소로 지었고
  2. 이 밀실 앞쪽에 있는 본전은 길이가 사십 척인데
  3. 전의 안에 있는 송백나무에는 호리병과 여러 가지 꽃모양이 새겨져 있었다. 모두가 송백나무이며 돌은 눈에 뜨이지 않았다.
  4. 밀실은 전의 가장 깊숙한 곳에 꾸며놓았는데 거기에 그는 야훼의 계약궤를 모셨다.
  5. 그 밀실은 길이 이십 척, 나비 이십 척, 높이 이십 척인데 순금으로 입혔다. 또 송백나무 제단도 만들었다.
  1. 성전 뒤쪽에서 앞쪽으로 스무 자를 재어서, 바닥에서부터 천장의 서까래에 이르기까지 백향목 널빤지로 가로막아서, 성전의 내실 곧 지성소를 만들었다.
  2. 내실 앞에 있는 성전의 외실은, 그 길이가 마흔 자였다.
  3. 성전 안쪽 벽에 입힌 백향목에는, 호리병 모양 박과 활짝 핀 꽃 모양을 새겼는데, 전체가 백향목이라서, 석재는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4. 성전 안에는, 주님의 언약궤를 놓아 둘 내실을 마련하였다.
  5. 성전의 내실 곧 지성소는 길이가 스무 자, 너비가 스무 자, 높이가 스무 자이고, 순금으로 입혔으며, 백향목 제단에도 순금으로 입혔다.
  1. 솔로몬은 전의 안쪽을 순금으로 입혔고 밀실 앞쪽에는 사슬을 늘여놓았는데 그것도 금을 입힌 것이었다.
  2. 그는 전 전체를 금으로 입혔다. 밀실에 있는 제단도 금을 입혔다.
  3. 밀실에는 올리브 나무로 높이 십 척 되는 거룹을 둘 만들어놓았다.
  4. 거룹의 한쪽 날개가 다섯 척이고 다른 날개도 다섯 척이었다. 그래서 날개 한 끝에서 다른 날개 끝까지는 십 척이 되었다.
  5. 다른 거룹도 십 척이 되었다. 두 거룹이 같은 치수, 같은 모양이었다.
  1. 솔로몬은 성전 내부도 순금으로 입히고, 지성소 앞에는 금사슬을 드리웠으며, 그 지성소를 모두 금으로 입혔다.
  2. 그래서 그는 온 성전을, 빠진 곳이 전혀 없도록, 금으로 입혔다. 심지어는 성소에 속하여 있는 제단들까지도, 모두 금으로 입혔다.
  3. 그는 지성소 안에 올리브 나무로 두 개의 그룹을 만들었는데, 높이는 각각 열 자이다.
  4. 그 한 그룹의 한쪽 날개는 다섯 자, 그룹의 다른 쪽 날개 역시 다섯 자이다. 그 날개의 한쪽 끝으로부터 다른 쪽 날개의 끝까지는 열 자이다.
  5. 두 번째 그룹도 열 자이며, 두 그룹이 같은 치수와 같은 모양이었다.
  1. 한 거룹의 높이도 십 척이고 다른 거룹의 높이도 역시 십 척이었다.
  2. 솔로몬은 이 거룹을 전의 가장 깊숙한 곳에 두었는데 거룹의 날개는 펼쳐져 있어 한 거룹의 한쪽 날개가 한 벽에 닿았고, 다른 거룹의 한쪽 날개가 다른 벽에 닿아 있었으며 각각 나머지 날개는 전의 중앙에서 서로 잇대어 있었다.
  3. 솔로몬은 거룹에 금을 입혔다.
  4. 그는 전의 온 벽을 돌아가며 거룹과 종려나무와 핀 꽃모양을 돋을새김으로 새겨놓았다.
  5. 또 성전 안팎의 바닥을 금으로 입혔다.
  1. 이쪽 그룹의 높이도 열 자이고, 저쪽 것도 열 자이다.
  2. 솔로몬은 그 그룹들을 지성소의 가장 깊숙한 곳에 놓았다. 그룹들의 날개는 펴져 있어서, 이쪽 그룹의 한 날개가 저쪽 벽에 닿았고, 저쪽 그룹의 한 날개는 이쪽 벽에 닿았다. 그리고 지성소의 중앙에서 그들의 다른 날개들은 서로 닿아 있었다.
  3. 그는 이 그룹에도 금으로 입혔다.
  4. 그는 성전의 지성소와 외실의 벽으로 돌아가면서, 그룹의 형상과 종려나무와 활짝 핀 꽃 모양을 새겼다.
  5. 또 그 성전의 지성소와 외실 마루에도 금으로 입혔다.
  1. 내실로 들어가는 입구의 문은 올리브 나무로 만들었는데 상인방과 문설주가 오각형을 이루었다.
  2. 두 올리브 나무로 만든 문에는 거룹과 종려나무와 핀 꽃모양을 돋을새김으로 조각하고 그 위에 금을 입혔다. 거룹 모양에도, 종려나무 모양에도 금을 입혔다.
  3. 본전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문은 올리브 나무로 만들었는데 문설주는 사각형을 이루었다.
  4. 두 문이 전나무로 되어 있었는데 한쪽 문이 두 부분으로 접혔고 또 다른 문도 두 부분으로 접혔다.
  5. 그 위에다가 거룹과 종려나무와 핀 꽃모양을 새겨놓았다. 그리고 그 위에 금을 고루 입혔다.
  1. 지성소 어귀에는 올리브 나무로 문을 두 짝 만들고, 그 인방과 문설주는 오각형으로 만들었다.
  2. 그리고 올리브 나무로 만든 문 두 짝에는, 그룹의 형상과 종려나무와 활짝 핀 꽃 모양을 새겼는데, 그룹 모양과 종려나무 모양 위에도 금으로 입혔다.
  3. 또 올리브 나무로 본당의 외실 어귀를 만들었는데, 그 문설주는 사각형으로 만들었다.
  4. 그리고 잣나무로 만든 두 개의 문이 있는데, 한 쪽의 문도 두 부분으로 접히고, 다른 문도 두 부분으로 접히게 되어 있었다.
  5. 그 위에 그룹들과 종려나무와 활짝 핀 꽃 모양을 새겼는데, 그 위에 고루고루 금을 입혔다.
  1. 또 다듬은 돌 세 줄과 송백나무 한 줄로 들보를 만들어 안뜰을 지었다.
  2. 제사년, 시브월에 야훼의 전 기초를 놓았다.
  3. 그리고 제십일년 팔월 곧 불월에 전이 그 설계한 대로 완공되었다. 솔로몬이 공사를 시작한 지 칠 년째 되던 해였다.
  1. 또 성전 앞에다가 안뜰을 만들었는데, 안뜰 벽은 잘 다듬은 돌 세 켜와 두꺼운 백향목 판자 한 켜로 벽을 쳤다.
  2. 주님의 성전 기초를 놓은 것은 솔로몬의 통치 제 사년 시브월이고,
  3. 성전이 그 세밀한 부분까지 설계한 대로 완공된 것은 제 십일년 불월 곧 여덟째 달이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는 데는 일곱 해가 걸렸다.
 
  동독(董督, 5:16)  일을 감시하고 재촉함  
  교창(交窓, 6:4)  빛과 공기 유통을 위해 벽 상부에 낸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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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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