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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훼여, 당신의 교훈을 받아 당신의 법을 배우는 사람은 복됩니다.
- 마침내 악인들이 묻힐 무덤을 파는 날, 괴롭던 나날은 모두 지나고 안식을 누릴 것입니다.
- 야훼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당신의 택하신 민족을 외면하지 아니하십니다.
- 마침내 법정이 정의로 돌아오리니 정직한 사람들이 정의를 따르게 될 것입니다.
- 그 누가 나를 위해 악한을 치러 일어나며, 그 누가 내 편을 들어 이 못된 자들을 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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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주님께서 꾸짖으시고 주님의 법으로 친히 가르치시는 사람은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 이런 사람에게는 재난의 날에 벗어나게 하시고 악인들을 묻을 무덤을 팔 때까지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 주님께서는 주님의 백성을 외면하지 않으시며, 주님이 소유하신 백성을 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 판결은 반드시 정의를 따를 것이니, 마음이 정직한 사람이 모두 정의를 따를 것입니다.
- 누가 나를 위하여 일어나서 악인을 치며, 누가 나를 위하여 일어나서 행악자들을 대항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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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훼께서 도와주지 않으신다면 이 몸은 하릴없이 적막한 무덤에 떨어지리라.
- 그러나 내가 "다리가 휘청거립니다." 하고 말하면 야훼께서는 당신 사랑으로 나를 붙들어주신다.
- 걱정이 태산 같을 때, 위로해 주심으로써 마음에 기쁨을 채워주신다.
- 법의 허울로 남을 해치는 법정과 주께서 어찌 함께 어울리시리이까?
- 그들은 의로운 자의 목숨을 노려 달려들고 죄없는 사람에게 사형 선고를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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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서 나를 돕지 아니하셨다면, 내 목숨은 벌써 적막한 곳으로 가 버렸을 것이다.
- 주님, 내가 미끄러진다고 생각할 때에는, 주님의 사랑이 나를 붙듭니다.
- 내 마음이 번거로울 때에는, 주님의 위로가 나를 달래 줍니다.
- 악한 재판장이 주님과 사귈 수 있습니까? 율례를 빌미로 재난을 만드는 자가 주님과 어울릴 수 있습니까?
- 그들은 모여서 의인의 생명을 노리며, 무죄한 사람에게 죄를 씌워 처형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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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훼께서 나의 요새가 되시고 나의 하느님, 내가 숨을 바위이시니,
- 그분은 그들의 죄를 갚으시고 그들의 죄를 물어, 없애버리시리라. 야훼 우리 하느님께서 그들을 없애버리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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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은 나의 요새, 나의 하나님은 내가 피할 반석이시다.
-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물으시며, 그 악함을 벌하셔서, 그들을 없애 버리실 것이다. 주 우리 하나님께서 그들을 없애 버리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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