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랑과 정의를 나 노래하리이다. 야훼여, 당신께 성영 읊어 올리리이다.
- 언제 나에게로 오시렵니까? 허물없는 길을 나는 걸으오리이다. 집 안에서 깨끗한 마음을 따르리이다.
- 불의한 일은 안중에도 없사옵고, 빗나간 길 걷는 자들을 지겹게 여기오니, 그런 자들과는 어울리지 않으리이다.
- 비뚤어진 마음을 나에게서 멀리하고 악한 자를 나는 처음부터 모르옵니다.
- 뒤에서 자기 이웃 헐뜯는 자, 그런 자는 입을 봉해 버리리이다. 안하무인 오만불손한 자, 그런 자를 나는 용납하지 않으리이다.
|
- 주님, 주님의 사랑과 정의를 노래하렵니다. 주님께 노래로 찬양드리렵니다.
- 흠 없는 길을 배워 깨달으렵니다. 언제 나에게로 오시렵니까? 나는 내 집에서 흠이 없는 마음으로 살렵니다.
- 불의한 일은 눈 앞에 얼씬도 못하게 하렵니다. 거스르는 행위를 미워하고, 그런 일에는 집착하지 않겠습니다.
- 구부러진 생각을 멀리하고, 악한 일에는 함께 하지 않겠습니다.
- 숨어서 이웃을 헐뜯는 자는, 침묵하게 만들고, 눈이 높고 마음이 오만한 자는, 그대로 두지 않으렵니다.
|
- 나라 안에서 믿음직한 사람을 찾아내어 나의 곁에 있게 하고 허물없는 길을 걷는 자, 내 일꾼으로 삼으리이다.
- 사기 행각 일삼는 자, 내 집에 살지 못하고 거짓을 말하는 자, 내 앞에 서지 못하리니,
- 나라 안의 악인들을 아침마다 찾아내어 그 숨통을 끊어버리고 못된 자들을 족쳐대어 야훼의 성읍에서 다 없애버리리이다.
|
- 나는 이 땅에서 믿음직한 사람을 눈여겨보았다가, 내 곁에 있게 하고, 흠이 없이 사는 사람을 찾아서 나를 받들게 하렵니다.
- 속이는 자는 나의 집에서 살지 못하게 하며, 거짓말하는 자는 내 앞에 서지 못하게 하렵니다.
- 이 땅의 모든 악인들에게 아침마다 입을 다물게 하고, 사악한 자들을 모두 주님의 성에서 끊어버리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