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성경 Holy-Bible
다국어성경 HolyBible
성경 | 성경 NIV | 성경 KJV | 성경 NASB | 찬송가 | 일독성경 | 중국어성경 Simplified / 중국어성경 Traditional | 아제르성경  
 
변경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대역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작게   [font 10pt]   크게↑   
365 일독성경 7월 30일 (1)

 

역대하 21:1-23:21

여호람은 자신의 형제와 방백들을 죽이고 산당을 세워 우상 숭배를 강요하는 등의 악정을 행하였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블레셋과 아라비아를 통해 징계하여 비참한 최후를 맞게 하셨다.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도 악정을 행하다가 예후의 손에 죽었다. 그러자 아달랴가 왕위 찬탈을 위해 다윗 왕가의 진멸을 꾀했는데, 결국은 극적으로 구출된 요아스가 여호야다의 개혁에 의해 왕위에 올랐다.
 
  여호람의 유다 통치(21:1-21:20)    
 
  1. 여호사밧이 세상을 떠나 다윗 성에 있는 왕실 묘지에 묻히자 그의 아들 여호람이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다.
  2. 그에게는 아우가 있었는데, 이름은 아자리야, 여히엘, 즈가리야, 아자리야, 미가엘, 스바티야였다. 이들은 유다 왕 여호사밧의 아들들이었다.
  3. 부왕은 이 아들들에게 금은 보화와 함께 유다의 요새화된 성읍을 선물로 주었지만 왕권만은 맏아들인 여호람에게 물려주었다.
  4. 여호람은 부왕에게서 물려받은 왕좌에 올라 자리를 굳힌 다음 동생들을 다 칼로 쳐죽이고 이스라엘 장군들도 더러 죽였다.
  5. 여호람은 삼십이 세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팔 년간 다스렸다.
  1. 여호사밧이 세상을 떠나서 그의 조상에게로 가니, '다윗 성'에 있는 왕실 묘지에 장사하였다. 그의 아들 여호람이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2.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에게는 아우들이 있었다. 그의 아우 아사랴와 여히엘과 스가랴와 아사랴와 미가엘과 스바댜는, 모두 이스라엘의 여호사밧 왕이 낳은 아들이었다.
  3. 여호람의 아버지 여호사밧은, 여호람의 아우들에게는, 은 금과 보물과 요새화된 유다의 성읍들을 후하게 선물로 주었고, 여호람은 맏아들이었으므로 왕의 자리를 내주었다.
  4. 그러나 여호람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라 세력을 굳히자, 자기 아우들을 모두 죽이고, 이스라엘 지도자들 얼마도 함께 칼로 쳐죽였다.
  5. 여호람이 왕이 되었을 때에, 그는 서른두 살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여덟 해 동안 다스렸다.
  1. 그는 아합의 사위가 되다 보니, 아합 가문이 하던 대로 이스라엘 왕들의 전철을 밟아 야훼의 눈에 거슬리는 일을 하게 되었다.
  2. 그러나 야훼께서는 당신의 종 다윗과 맺으신 계약을 생각하시고 다윗 왕가를 멸망시킬 생각은 없으셨다. 일찍이 다윗과 그 후손들에게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씨를 주겠다고 약속하셨던 것이다.
  3. 그가 다스리고 있는 동안에 에돔은 유다에 반기를 들고 저희의 왕을 세웠다.
  4. 여호람은 장군들을 이끌고 모든 병거대를 출동시켜 세일로 건너 갔다가 수하 장군들이 거느리는 병거대와 함께 에돔 군에게 포위되었으나 밤에 일어나 에돔 군 포위망을 뚫고 나왔다.
  5. 이리하여 에돔은 유다의 지배에서 벗어나 오늘에 이르렀다. 리브나가 반란을 일으켜 유다의 지배에서 벗어난 것도 그 때였다. 그는 선조들의 하느님 야훼를 저버렸다가 이 변을 당했던 것이다.
  1. 그는 아합의 딸을 아내로 맞아들였기 때문에, 아합 가문이 한 대로 곧 이스라엘 왕들이 간 길을 갔다. 이와 같이 하여,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였다.
  2. 그러나 주님께서는 다윗 왕가를 멸망시키려고 하지 않으셨다. 일찍이 주님께서 그의 종 다윗과 언약을 맺으시고, 다윗과 그 자손에게서 왕조의 등불이 영원히 꺼지지 않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3. 여호람이 다스리는 동안에, 에돔이 유다에 반기를 들고, 자기들의 왕을 따로 세웠다.
  4. 여호람은 지휘관들을 이끌고 병거대를 모두 출동시켰다가, 병거대 지휘관들과 함께 에돔 군대에게 포위를 당하고 말았다. 그러나 밤에 에돔 군대의 포위망을 뚫고 빠져 나왔다.
  5. 이와 같이, 에돔은 유다에 반역하여 그 지배를 벗어나 오늘날까지 이르렀고, 립나 성읍이 반란을 일으켜 여호람의 지배에서 벗어난 것도 같은 무렵이다. 그가 이런 변을 당한 것은 주 조상의 하나님을 저버렸기 때문이다.
  1. 그는 유다 언덕들 위에 산당을 세우고 예루살렘 시민들을 유혹하여 우상을 섬기게 하고 유다 백성을 죄에 빠뜨렸다.
  2. 예언자 엘리야가 그에게 이런 편지를 보낸 일이 있다. "네 선조 다윗의 하느님 야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너는 네 아비 여호사밧이나 유다 왕 아사가 가던 길을 따르지 않고
  3. 이스라엘 왕들의 전철을 밟고 있다. 너는 아합 가문의 더러운 행실을 본떠 유다 백성과 예루살렘 시민을 유혹하여 우상을 섬기게 하였다. 또 같은 아비의 피를 나누어 받은 아우들을 죽였다. 그들은 너보다 나은 사람들이었다.
  4. 이제 나 야훼가 네 백성, 네 자식들, 네 계집들, 네 가축들에게 큰 재앙을 내리리라.
  5. 너 또한 뱃속을 훑어내는 무서운 배앓이에 걸려 오래 고생하리라.'"
  1. 그는 또 유다의 여러 산에 산당을 세우고, 예루살렘 주민에게 음행을 하게 하였고, 유다 백성을 그릇된 길로 가게 하였다.
  2. 그래서 엘리야 예언자가 그에게 다음과 같은 글을 보냈다. "임금님의 조상 다윗의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유다 왕 네 아버지 여호사밧이 가던 길과 네 할아버지 아사가 가던 길을 따르지 아니하고,
  3. 오히려 이스라엘 왕들이 걷던 길을 따라가고 있다.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으로 음행을 하게 하기를, 마치 아합 왕가가 하듯 하였다. 또 너는 네 아버지 집에서 난 자식들, 곧 너보다 착한 아우들을 죽였다.
  4. 이제 나 주가 네 백성과 네 자식들과 네 아내들과 네 모든 재산에 큰 재앙을 내리겠다.
  5. 또 너는 창자에 중병이 들고, 그 병이 날로 더 악화되어, 마침내 창자가 빠져 나올 것이다.'"
  1. 야훼께서는 불레셋 사람과 에티오피아와 인접해 사는 아랍인들의 마음을 부추겨 여호람을 치게 하셨다.
  2. 그들은 유다로 쳐 올라와서는 성을 뚫고 대궐 안에 들어와 닥치는 대로 모든 재산을 가져가고 왕의 아들들과 여자들을 마구 잡아갔다. 남은 사람이라고는 막내아들 여호아하즈뿐이었다.
  3. 이런 일이 있은 뒤에 여호람은 야훼께 벌을 받아 고칠 수 없는 속병을 얻어
  4. 오랫동안 고생하였다. 이렇게 속을 훑어내는 고질병으로 이 년을 고생하다가 마침내 죽었다. 그러나 백성은 그를 위하여, 그의 부왕에게 했듯이 불을 밝혀두지는 않았다.
  5. 그는 삼십이 세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팔 년간 다스렸다. 그러나 애도하는 사람 하나 없는 가운데 그는 가고 말았다. 사람들은 그를 다윗 성에 안장하기는 했으나 왕실 묘지를 쓰지는 않았다.
  1. 주님께서는 또 블레셋 사람과 에티오피아에 인접하여 사는 아라비아 사람들의 마음을 부추겨, 여호람을 치게 하셨다.
  2. 그들이 유다로 쳐올라 와서 왕궁의 모든 재물을 탈취하였고, 여호람의 아들들과 아내들까지 잡아 갔다. 막내 아들 아하시야 이외에는 아무도 남겨 두지 않았다.
  3. 이런 일이 있은 뒤에, 주님께서 여호람에게 벌을 내리셔서, 그의 창자에 불치의 병이 들게 하셨다.
  4. 그는 오랫동안, 이 불치의 병으로 꼬박 두 해를 앓다가, 창자가 몸 밖으로 빠져 나와서, 심한 통증에 시달리다가 죽고 말았다. 백성은, 왕들이 죽으면 으레 향을 피웠으나, 여호람에게만은 향을 피우지 않았다.
  5. 여호람이 왕이 되었을 때에, 그는 서른두 살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여덟 해 동안 다스리다가, 그의 죽음을 슬프게 여기는 사람도 없이 세상을 떠났다. 사람들이 그를 '다윗 성'에 묻기는 하였으나, 왕실 묘지에 장사하지는 않았다.
 
  아하시야의 유다 통치(22:1-22:12)    
 
  1. 예루살렘 시민들은 그의 막내아들 아하지야를 왕으로 세워 뒤를 잇게 하였다. 아하지야의 형들은 전에 아랍인들과 함께 쳐들어왔던 침략군에게 학살당했던 것이다. 그리하여 여호람의 아들 아하지야가 유다 왕이 되었다.
  2. 아하지야는 사십이 세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일 년간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는 오므리의 손녀로서 이름은 아달리야라고 하였다.
  3. 어머니의 그릇된 의견을 따르다 보니 그도 아합 가문의 전철을 밟게 되었고,
  4. 아합 가문처럼 야훼의 눈에 거슬리는 일을 하였다. 부왕이 죽은 뒤에 그들의 의견을 따르다가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고 만 것이다.
  5. 그는 그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스라엘 왕 요람과 함께 시리아 왕 하자엘을 맞아 싸우려고 라못길르앗으로 갔다. 그 싸움에서 요람은 시리아 군에게 맞아 다쳤다.
  1. 예루살렘 사람들이 여호람의 막내 아들 아하시야를 왕으로 삼아, 왕위를 잇게 하였다. 전에 아라비아 사람들과 함께 진영에 쳐들어 왔던 침략군들에게 아하시야의 형들이 다 학살당하였으므로,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유다의 왕이 되었다.
  2.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을 때에, 그는, 스물두 살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한 해밖에 다스리지 못하였다. 그의 어머니 아달랴는 오므리의 손녀이다.
  3. 아하시야 역시 아합 가문의 길을 따라 가지 않을 수 없었다. 그의 어머니가 그를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4. 그는 아합 가문을 따라 주님 앞에서 악을 행하였다. 그는 아버지가 죽은 다음에 아합 가문 사람들의 의견을 따라 다스리다가, 그만 망하고 말았다.
  5. 그는 아합 가문 사람들의 의견을 따라, 이스라엘의 아합의 아들 요람 왕과 함께 시리아의 하사엘 왕을 맞아 싸우려고, 길르앗의 라못으로 올라갔다. 그 싸움에서 시리아 군인이 요람을 쳐서 부상을 입혔다.
  1. 그는 시리아 왕 하자엘과 라못에서 싸우다가 얻은 상처를 치료하려고 이즈르엘로 돌아왔는데,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지야는 요람을 문병하러 이즈르엘로 내려갔다.
  2. 아하지야는 요람에게로 갔다가 망하게 되었다. 하느님께서 그렇게 꾸미신 것이다. 야훼께서는 이미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주시고 아합 가문을 멸하려고 하시는데 아하지야는 그것도 모르고 요람과 함께 예후에게로 갔다.
  3. 예후는 아합 가문의 죄를 다스리다가 유다 군 장교들과 아하지야를 모시는 왕의 조카들을 만나 죽였다.
  4. 아하지야는 사마리아에 가서 숨어 있다가 끌려왔다. 예후가 그를 죽이자 사람들은 "그래도 한마음으로 야훼만 찾던 여호사밧의 아들인데." 하며 장례를 치러주었다. 마침내 아하지야 집안에는 왕노릇 할 만큼 강한 사람이 없게 되었다.
  5. 아하지야의 어머니 아달리야는 아들이 죽는 것을 보자 곧 유다 왕가의 혈육을 모두 죽이기 시작하였다.
  1. 요람은, 시리아의 하사엘 왕과 라마에서 싸울 때에 입은 부상을 치료하려고, 이스르엘로 돌아갔다. 그 때에 아합의 아들 요람이 병이 들었으므로, 유다의 여호람 왕의 아들 아하시야가 문병을 하려고 이스르엘로 내려갔다.
  2. 아하시야는 요람에게 문병을 갔다가 오히려 해를 입게 되었다. 이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일을 그렇게 꾸미셨기 때문이다. 아하시야가 병문안을 하러 갔다가, 뜻밖에도 요람과 함께 나가서, 님시의 아들 예후와 맞닥뜨리게 되었다. 예후는 이미 주님께서 아합 왕가를 멸망시키시려고 기름 부어 뽑아 세운 사람이었다.
  3. 예후는 아합 왕가를 징벌하면서, 유다 군대의 지휘관들과, 아하시야를 섬기는 조카들까지, 닥치는 대로 죽였다.
  4. 아하시야는 사마리아로 가서 숨어 있었으나, 예후가 그를 찾아 나섰다. 마침 예후의 부하들이 아하시야를 붙잡아 예후에게로 데리고 왔다. 예후가 그를 죽이니, 사람들은 "그가 마음을 다하여 주님만 찾은 여호사밧의 아들이었다" 하면서, 그를 묻어 주었다. 그리고 나니, 아하시야의 가문에는 왕국을 지켜 갈 만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5.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는 자기 아들이 죽는 것을 보고, 유다 집의 왕족을 다 죽이기 시작하였다.
  1. 다른 왕자들은 모두 살해되었으나 아하지야의 아들 요아스만은 여호사브앗이 몰래 빼내다가 유모와 함께 자기 침실에 숨겨두었으므로 아달리야의 손에 죽지 않았다. 여호사브앗은 여호람 왕의 딸이요 여호야다 사제의 아내였다. 그러니 아하지야의 누이이기도 하였다.
  2. 아달리야가 나라를 다스리는 육 년 동안 요아스는 그들과 함께 하느님의 성전 안에 숨어 살았다.
  1. 그러나 왕자들이 살해되는 가운데서도, 왕의 딸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몰래 빼내어, 유모와 함께 침실에 숨겨서, 아달랴에게서 화를 면하게 하였으므로, 아달랴가 요아스는 죽이지 못하였다. 여호세바는 여호람 왕의 딸이요, 여호야다 제사장의 아내이다. 아하시야에게는 누이가 되는 사람이다.
  2. 요아스는 그들과 함께 여섯 해 동안을 하나님의 성전에 숨어 지냈으며, 그 동안에, 나라는 아달랴가 다스렸다.
 
  제사장 여호야다의 개혁(23:1-23:21)    
 
  1. 그러나 칠 년째 되던 해에 여호야다는 용기를 내어 여로함의 아들 아자리야, 여호하난의 아들 이스마엘, 오벳의 아들 아자리야, 아다야의 아들 마아세야, 지그리의 아들 엘리사밧 등과 내통하였다. 이들은 모두 백인대장이었다.
  2. 그들은 유다 전국을 돌아다니며 유다 모든 성읍에 사는 레위인과 이스라엘 각 가문의 어른들을 모았다. 예루살렘에 도착한
  3. 이들 온 회중은 하느님의 성전에서 왕과 계약을 맺었다. 여호야다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보아라, 여기에 왕세자가 계시다. 야훼께서 다윗의 후손을 두고 하신 말씀을 따라 이분을 왕으로 모셔라.
  4. 이제 너희는 이렇게 하여라. 안식일에 근무하는 너희 사제와 레위인들 가운데 삼분의 일은 현관문을 지키고
  5. 다른 삼분의 일은 왕궁을 지키며 나머지 삼분의 일은 성문을 지키고 일반 백성은 야훼의 성전 뜰에 모여라.
  1. 여섯 해를 기다린 여호야다 제사장은, 일곱째 해가 되자, 드디어 용기 있게 결단을 내리고, 군대 지휘관들인 백부장들, 곧 여로함의 아들 아사랴와, 여호하난의 아들 이스마엘과, 오벳의 아들 아사랴와, 아다야의 아들 마아세야와, 시그리의 아들 엘리사밧과 밀약을 맺었다.
  2. 이들 백부장들은 유다의 모든 성읍으로 돌아다니며,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 각 가문의 족장들을 모아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왔다.
  3. 그들이 모두 하나님의 성전에 모여, 왕의 아들 요아스와 언약을 세웠다. 여호야다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기에 왕세자가 계십니다. 이 분이 왕이 되셔야 합니다. 이것은 다윗 자손이 왕이 되어야 한다는 주님의 약속을 따르는 것입니다.
  4. 이제 여러분이 하여야 할 일을 말하겠습니다. 이번 안식일에 맡은 일을 하러 오는 당번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여기 성전에 도착하여, 삼분의 일은 성전 문을 지키고,
  5. 또 삼분의 일은 왕궁을 지키고, 나머지는 '기초문'을 지키십시오. 일반 백성은 주님의 성전 뜰로 모입니다.
  1. 아무도 야훼의 성전 안으로는 들어가지 못한다. 거기에는 사제들과 그들을 돕는 레위인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다. 그들은 성별된 사람이므로 들어갈 수 있다. 일반 백성은 모두 야훼께서 분부하신 규례를 지키도록 하여라.
  2. 누구든지 성전으로 들어가려는 자는 죽여라. 레위인들은 각자 무기를 들고 임금님을 호위하여라. 어디로 가시든지 임금님 곁을 떠나지 마라."
  3. 레위인들과 온 유다인들은 사제 여호야다의 명령을 따랐다. 사제 여호야다가 모든 반에 비상 근무령을 내렸기 때문에 장군들은 안식일 근무반과 안식일 비번반을 모두 출두시켰다.
  4. 사제 여호야다는 다윗 왕이 하느님의 성전에 마련해 둔 창과 긴 방패, 둥근 방패를 백인대장들에게 나누어주었다.
  5. 그리고 전군에게 무기를 들게 하고 성전 남쪽과 북쪽 전면에 배치하여 제단과 성전을 지키고 왕을 둘러싸게 하였다.
  1. 그 날 일을 맡은 제사장들과 그들을 돕는 레위 사람들 말고는, 어느 누구도 성전 안으로 들어오지 못합니다. 거룩하게 구별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만 주님의 성전 안으로 들어오고, 그밖의 일반 백성은 주님께서 지시하신 대로 성전 밖에 서 있어야 합니다.
  2. 레위 사람들은 제각기 병기를 들고 왕을 호위하십시오. 임금님께서 드나드실 때에는 반드시 경호하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어느 누구라도 이 성전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면 모두 죽여야 합니다."
  3. 레위 사람들과 모든 유다 사람들은, 여호야다가 명령한 것을 그대로 다 하였다. 여호야다 제사장이 안식일에 맡은 일을 끝낸 사람들마저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붙들어 두었으므로, 지휘관들은 안식일 당번인 사람들과 비번인 사람들을 다 데리고 있었다.
  4. 여호야다 제사장이 백부장들에게 창과 크고 작은 방패들을 나누어 주었다. 그것들은 다윗 왕의 것으로서, 하나님의 성전 안에 간직되어 있던 것들이었다.
  5. 그는 또 일반 백성에게도 무기를 들려, 성전 남쪽에서 북쪽 끝에 이르기까지 전 지역에 그들을 배치시키고, 제단 근처에서나 성전 안에서 왕을 경호하게 하였다.
  1. 그런 다음 왕세자를 나오게 하고는 면류관을 얹고 율법책을 주고 그를 왕으로 삼았다. 여호야다는 그의 아들들과 함께 그에게 기름을 붓고는 "임금님 만세!" 하고 외쳤다.
  2. 아달리야가 백성들이 기뻐 뛰며 왕을 찬양하는 소리를 듣고 백성들이 모인 야훼의 성전에 나가보니,
  3. 왕이 군지휘관들과 나팔수들의 호위를 받으며 문 어귀 기둥 곁에 서 있고, 지방민들이 기뻐하는 가운데 나팔 소리 울려 퍼지며 합창대는 악기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고 있지 않는가! 아달리야는 옷을 찢으며 "반역이다, 반역이다!" 하고 외쳤다.
  4. 그러자 사제 여호야다가 군대를 거느린 백인대장들에게 명령하였다. "저 계집을 밖으로 끌어내다가 칼로 쳐죽여라. 따르는 자가 있거든 함께 쳐죽여라." 사제 여호야다는 그 여자를 야훼의 성전 안에서 죽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5. 사람들은 그 여자를 왕궁으로 끌어내어 군마 출입문 부근에서 죽였다.
  1. 그런 다음에, 여호야다와 그의 아들들이 요아스 왕세자를 데리고 와서, 그에게 왕관을 씌우고, 왕의 직무를 규정한 규례서를 그에게 주고,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고 "임금님 만세!" 하고 외쳤다.
  2. 아달랴가, 백성들이 뛰어 다니며 왕을 찬양하는 소리를 듣고, 주님의 성전에 모여 있는 백성에게로 가서,
  3. 보니, 왕이 성전 어귀 기둥 곁에 서 있고, 관리들과 나팔수들이 왕을 모시고 서 있으며, 나라의 모든 백성이 기뻐하며 나팔을 불고 있고, 성전 성가대원들이 각종 악기로 찬양을 인도하고 있었다. 아달랴는 분을 참지 못하고 옷을 찢으며 "반역이다! 반역이다!" 하고 외쳤다.
  4. 그 때에 여호야다 제사장이 군대를 거느린 백부장들을 불러 내어, 그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저 여자를 대열 밖으로 끌어 내시오. 저 여자를 따르는 사람도 모두 칼로 쳐죽이시오." 여호야다는 주님의 성전 안에서는 그 여자를 죽이지 말라고 하였다.
  5. 그래서 그들은 그 여자를 이끌고 왕궁 '말의 문' 어귀로 들어가, 거기에서 그 여자를 처형하였다.
  1. 그런 다음 여호야다는 야훼와 온 백성과 왕 사이에 계약을 맺어 야훼의 백성이 되기로 하였다.
  2. 온 백성이 바알의 신전으로 가서 거기에 있는 제단들을 헐고 우상들을 부수고 바알의 사제 마딴을 그 제단 앞에서 죽였다.
  3. 그리고 나서 여호야다는 야훼의 성전 일을 다윗이 했던 대로 레위인 사제들에게 맡겼다. 다윗은 야훼의 성전을 그들에게 맡겨 모세의 법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기뻐 노래하며 야훼께 번제를 드리도록 손수 절차를 제정해 주었던 것이다.
  4. 또 야훼의 성전 문마다 문지기들을 세워 부정탄 사람은 아무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5. 그리고는 백인대장들과 귀족들과 공직을 맡은 사람들과 온 지방민들을 거느리고 야훼의 성전에서 왕을 모시고 윗대문 가운데 칸을 지나 대궐로 내려가 용상에 모셨다.
  1. 그런 다음에 여호야다는, 자신과 백성과 왕이 주님의 백성이 되는 언약을 세웠다.
  2.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 모든 백성이 바알 신전으로 몰려가서, 그 신전을 허물고, 제단들을 뒤엎고, 신상들을 완전히 부수어 버렸다. 또 그들은 거기 제단 앞에서 바알의 맛단 제사장을 죽였다.
  3. 여호야다는 주님의 성전을 돌보는 일을 정하여, 그것을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관리하도록 맡겼다.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주님께 번제를 드리고 즐거운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는 이러한 일들은, 본래 다윗이 성전 안에서 일하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에게 맡긴 임무였다.
  4. 여호야다는 또한 주님의 성전 문마다 문지기를 두어, 부정한 사람은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
  5. 여호야다는 백부장들과 귀족들과 백성의 지도자들과 그 땅의 모든 백성들과 함께, 왕을 호위하여 주님의 성전에서 데리고 나와서, 윗문을 지나 왕궁으로 가서, 왕을 왕좌에 앉히니,
  1. 지방민들은 모두 기뻐하는데, 서울은 잠잠하기만 하였다. 아달리야는 칼에 맞아 죽었다.
  1. 그 땅의 모든 백성들이 기뻐하였다. 아달랴가 살해된 뒤로, 도성은 평온을 되찾았다.
 
  출번(出番, 23:8)  교대 당번의 나가는 차례  
  반열 밖으로( 23:14)  성전 밖으로  

  - 7월 30일 목록 -- 역대하 -- 로마서 -- 시편 -- 설교 -- 예화 -- 특주 -  


장   대역


본 사이트에 사용한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성경전서 개역한글판」/「공동번역성서 개정판」/「성경전서 새번역」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의 소유이며, 홀리넷 간 약정에 의해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의 허락을 받고 사용하였음.

당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가진 기관의 요청에 따라
모바일앱에서 당 사이트로의 어떤 형태의 연동/연결도 금지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서비스 문의: holybible.orkr@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