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야훼께서 베푸신 그 크신 은혜, 내가 무엇으로 보답할까!
- 구원의 감사잔을 받들고서 야훼의 이름을 부르리라.
- 야훼께 서약한 것, 내가 채워드리리니 당신의 백성은 빠짐없이 모여라.
- 야훼께 충실한 자의 죽음은 그분께 귀중하다.
- 야훼여, 이 몸은 당신의 종이옵니다. 당신 여종의 아들인 당신의 이 종을 사슬에서 풀어주셨사옵니다.
|
- 주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를, 내가 무엇으로 다 갚을 수 있겠습니까?
-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
- 주님께 서원한 것은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다 이루겠습니다.
- 성도들의 죽음조차도 주님께서는 소중히 여기신다.
- 주님, 진실로, 나는 주님의 종입니다. 나는 주님의 종, 주님의 여종의 아들입니다. 주님께서 나의 결박을 풀어 주셨습니다.
|
- 내가 당신께 감사제를 드리고 야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 야훼께 서약한 것, 내가 채워드리리니, 당신의 백성은 빠짐없이 모여라.
- 너 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 야훼의 성전, 그 울 안에서 바치리라. 할렐루야.
|
- 내가 주님께 감사제사를 드리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
- 주님께 서원한 것은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다 이루겠습니다.
- 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서 주님의 성전 뜰 안에서, 주님께 서원한 것들을 모두 이루겠다. 할렐루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