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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논 없이 세운 계획은 무너져도 중론을 모아 세운 계획은 이루어진다.
- 입에서 대답이 절로 나오면 즐거운 일이다. 할 말이 때맞춰 나오면 얼마나 좋으랴!
- 지각 있는 사람은 위로 뻗은 생명의 길을 걸어 내리막길에 있는 지옥을 벗어난다.
- 야훼께서 거만한 사람의 집은 헐어버리시고 과부의 밭 경계선은 지켜주신다.
- 야훼께서 악한 사람의 음모는 미워하시고 결백한 사람의 말은 기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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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논 없이 세워진 계획은 실패하지만, 조언자들이 많으면 그 계획이 이루어진다.
- 적절한 대답은 사람을 기쁘게 하니, 알맞은 말이 제때에 나오면 참 즐겁다.
- 슬기로운 사람이 걷는 생명의 길은 위쪽으로 나 있어서, 아래로 난 스올 길을 벗어난다.
- 주님은 거만한 사람의 집을 헐어 버리시지만, 과부가 사는 곳의 경계선은 튼튼히 세워 주신다.
- 악한 사람의 꾀는 주님께서 역겨워하시지만, 친절한 사람의 말은 정결한 제물처럼 받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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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배는 집안에 해를 끼치고 뇌물을 멀리하는 사람은 복된 삶을 누린다.
- 마음이 올바른 사람은 깊이 생각하고 대답하지만 나쁜 사람은 악담을 함부로 퍼붓는다.
- 야훼께서는 나쁜 사람을 멀리하시고 착한 사람의 기도는 들어주신다.
- 빛나는 눈길은 마음을 즐겁게 하고 기쁜 소식은 뼛속을 살찌운다.
- 유익한 책망을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들 사이에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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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의한 이익을 탐내는 사람은 자기 집에 해를 끼치지만, 뇌물을 거절하는 사람은 오래 산다.
- 의인의 마음은 대답할 말을 깊이 생각하지만, 악인의 입은 악한 말을 쏟아낸다.
- 주님은 악인을 멀리하시지만, 의인의 기도는 들어주신다.
- 밝은 얼굴은 사람을 기쁘게 하고, 좋은 소식은 사람을 낫게 한다.
- 목숨을 살리는 책망에 귀 기울이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들 사이에 자리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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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훈을 저버리는 사람은 제 목숨을 잃고 책망을 귀담아듣는 사람은 지각을 얻는다.
- 교육을 받아 지혜를 얻으면 야훼를 경외하게 된다. 겸손을 배우면 영광이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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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계를 싫어하는 사람은 자기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이지만, 책망을 잘 듣는 사람은 지식을 얻는 사람이다.
- 주님을 경외하라는 것은 지혜가 주는 훈계이다. 겸손하면 영광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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