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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과 저승은 아무리 들어가도 한이 없듯이 사람의 욕심도 끝이 없다.
- 도가니에서 금이나 은을 제련하듯 칭찬해 보아야 사람됨을 안다.
- 어리석은 자는 절구에다 찧어도 어리석음이 벗겨지지 않는다.
- 네 양떼를 잘 보살피고 네 가축떼에 정성을 들여라.
- 재물은 길이 남아나지 않고 보화도 대대로 물려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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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올과 멸망의 구덩이가 만족을 모르듯, 사람의 눈도 만족을 모른다.
- 도가니는 은을, 화덕은 금을 단련하듯이, 칭찬은 사람됨을 달아 볼 수 있다.
- 어리석은 사람은 곡식과 함께 절구에 넣어서 공이로 찧어도, 그 어리석음이 벗겨지지 않는다.
- 너의 양 떼의 형편을 잘 알아 두며, 너의 가축 떼에게 정성을 기울여라.
- 재물은 영원히 남아 있지 않으며, 왕관도 대대로 물려줄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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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풀을 뜯으면 새 풀이 돋아나, 이 산 저 산에서 꼴을 거두어들일 수 있다.
- 새끼 양으로는 옷을 지어 입고 숫양은 팔아서 밭을 사고
- 염소 젖은 넉넉해서 식구와 함께 먹고 계집종들까지 먹여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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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풀은 벤 뒤에도 새 풀이 돋아나니, 산에서 꼴을 거둘 수 있다.
- 어린 양의 털로는 너의 옷을 지어 입을 수 있고, 숫양으로는 밭을 사들일 수 있으며,
- 염소의 젖은 넉넉하여, 너와 너의 집 식구의 먹을 것뿐만 아니라, 너의 여종의 먹을 것까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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