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왜 나를 선하다고 하느냐? 선하신 분은 오직 하느님뿐이시다.
-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거짓 증언하지 마라.' '남을 속이지 마라.' '부모를 공경하여라.' 한 계명들을 너는 알고 있을 것이다."
- 그 사람이 "선생님, 그 모든 것은 제가 어려서부터 다 지켜 왔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 예수께서는 그를 유심히 바라보시고 대견해 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에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내가 시키는 대로 하고 나서 나를 따라오너라."
- 그러나 그 사람은 재산이 많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듣고 울상이 되어 근심하며 떠나갔다.
|
- イエス は 彼に 言われた. 「なぜ, わたしを『尊い 』と 言うのですか. 尊い 方は, 神おひとりのほかには, だれもありません.
- 戒めはあなたもよく 知っているはずです. 『殺してはならない. 姦淫してはならない. 盜んではならない. 僞證を 立ててはならない. 欺き 取ってはならない. 父と 母を 敬え. 』」
- すると, その 人は イエス に 言った. 「先生. 私はそのようなことをみな, 小さい 時から 守っております. 」
- イエス は 彼を 見つめ, その 人をいつくしんで 言われた. 「あなたには, 欠けたことが 一つあります. 歸って, あなたの 持ち 物をみな 賣り 拂い, 貧しい 人たちに 與えなさい. そうすれば, あなたは 天に 寶を 積むことになります. そのうえで, わたしについて 來なさい. 」
- すると 彼は, このことばに 顔を 曇らせ, 悲しみながら 立ち 去った. なぜなら, この 人は 多くの 財産を 持っていたからであ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