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유다의 말을 듣고 기뻐하며 그에게 돈을 주겠다고 약속하였다. 그래서 유다는 예수를 넘겨줄 기회만을 엿보고 있었다.
- 무교절 첫 날에는 과월절 양을 잡는 관습이 있었는데 그 날 제자들이 예수께 "선생님께서 드실 과월절 음식을 저희가 어디 가서 차렸으면 좋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 예수께서는 제자 두 사람을 보내시며 "성안에 들어가면 물동이에 물을 길어가는 사람을 만날 터이니 그를 따라가거라.
- 그리고 그 사람이 들어가는 집의 주인에게 '우리 선생님이 제자들과 함께 과월절 음식을 나눌 방이 어디 있느냐고 하십니다.' 하고 말하여라.
- 그러면 그가 이미 자리가 다 마련된 큰 이층 방을 보여줄 터이니 거기에다 준비해 놓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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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彼らはこれを 聞いて 喜んで, 金をやろうと 約束した. そこで ユダ は, どうしたら, うまいぐあいに イエス を 引き 渡せるかと, ねらっていた.
- 種なし パン の 祝いの 第一日, すなわち, 過越の 小羊をほふる 日に, 弟子たちは イエス に 言った. 「過越の 食事をなさるのに, 私たちは, どこへ 行って 用意をしましょうか. 」
- そこで, イエス は, 弟子のうちふたりを 送って, こう 言われた. 「都にはいりなさい. そうすれば, 水がめを 運んでいる 男に 會うから, その 人について 行きなさい.
- そして, その 人がはいって 行く 家の 主人に, 『弟子たちといっしょに 過越の 食事をする, わたしの 客間はどこか, と 先生が 言っておられる. 』と 言いなさい.
- するとその 主人が 自分で, 席が 整って 用意のできた 二階の 廣間を 見せてくれます. そこでわたしたちのために 用意をしなさ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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