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때에 유다인들이 나서서 "당신이 이런 일을 하는데, 당신에게 이럴 권한이 있음을 증명해 보시오. 도대체 무슨 기적을 보여주겠소?" 하고 예수께 대들었다.
- 예수께서는 "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하고 대답하셨다.
- 그들이 예수께 "이 성전을 짓는 데 사십육 년이나 걸렸는데, 그래 당신은 그것을 사흘이면 다시 세우겠단 말이오?" 하고 또 대들었다.
- 그런데 예수께서 성전이라 하신 것은 당신의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 제자들은 예수께서 죽었다가 부활하신 뒤에야 이 말씀을 생각하고 비로소 성서의 말씀과 예수의 말씀을 믿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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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こで, ユダヤ 人たちが 答えて 言った. 「あなたがこのようなことをするからには, どんなしるしを 私たちに 見せてくれるのですか. 」
- イエス は 彼らに 答えて 言われた. 「この 神殿をこわしてみなさい. わたしは, 三日でそれを 建てよう. 」
- そこで, ユダヤ 人たちは 言った. 「この 神殿は 建てるのに 四十六年かかりました. あなたはそれを, 三日で 建てるのですか. 」
- しかし, イエス はご 自分のからだの 神殿のことを 言われたのである.
- それで, イエス が 死人の 中からよみがえられたとき, 弟子たちは, イエス がこのように 言われたことを 思い 起こして, 聖書と イエス が 言われたことばとを 信じ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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