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아끼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목숨을 보존하며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있는 곳에는 나를 섬기는 사람도 같이 있게 될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높이실 것이다."
- "내가 지금 이렇게 마음을 걷잡을 수 없으니 무슨 말을 할까? '아버지, 이 시간을 면하게 하여주소서.' 하고 기원할까? 아니다. 나는 바로 이 고난의 시간을 겪으러 온 것이다.
- 아버지,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소서." 그 때에 하늘에서 "내가 이미 내 영광을 드러냈고 앞으로도 드러내리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 거기에 서서 그 소리를 들은 군중 가운데는 천둥이 울렸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천사가 예수께 말하였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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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自分のいのちを 愛する 者はそれを 失い, この 世でそのいのちを 憎む 者はそれを 保って 永遠のいのちに 至るのです.
- わたしに 仕えるというのなら, その 人はわたしについて 來なさい. わたしがいる 所に, わたしに 仕える 者もいるべきです. もしわたしに 仕えるなら, 父はその 人に 報いてくださいます.
- 今わたしの 心は ¿いでいる. 何と 言おうか. 『父よ. この 時からわたしをお 救いください. 』と 言おうか. いや. このためにこそ, わたしはこの 時に 至ったのです.
- 父よ. 御名の 榮光を 現わしてください. 」そのとき, 天から 聲が 聞こえた. 「わたしは 榮光をすでに 現わしたし, またもう 一度榮光を 現わそう. 」
- そばに 立っていてそれを 聞いた 群衆は, 雷が 鳴ったのだと 言った. ほかの 人¿は, 「御使いがあの 方に 話したのだ. 」と 言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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