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그들과 작별하고 나서 배를 타고 곧장 코스로 갔다가 이튿날 로도스를 거쳐 바다라로 갔다.
- 거기에서 우리는 페니키아로 가는 배를 만나 그것을 타고 떠났다.
- 우리는 키프로스를 바라보며 그 섬을 왼편에 끼고 시리아를 향하여 내려가 띠로에 닿았다. 거기에서 그 배는 짐을 풀기로 되어 있었던 것이다.
- 우리는 띠로에서 신도들을 만나 이레 동안 머물렀는데 그들은 성령의 지시를 받아 바울로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고 만류하였다.
- 그러나 이레가 지난 뒤 우리는 그 곳을 떠났는데 그 때 모든 신도들은 부인들과 아이들과 함께 동네 밖까지 우리를 따라 나왔다. 우리는 모두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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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私たちは 彼らと 別れて 出帆し, コス に 直航し, 翌日 ロドス に 着き, そこから パタラ に 渡った.
- そこには フェニキヤ 行きの 船があったので, それに 乘って 出帆した.
- やがて キプロス が 見えて 來たが, それを 左にして, シリヤ に 向かって 航海を 續け, ツロ に 上陸した. ここで 船荷を 降ろすことになっていたからである.
- 私たちは 弟子たちを 見つけ 出して, そこに 七日間滯在した. 彼らは, 御靈に 示されて, エルサレム に 上らぬようにと, しきりに パウロ に 忠告した.
- しかし, 滯在の 日數が 盡きると, 私たちはそこを 出て, 旅を 續けることにした. 彼らはみな, 妻や 子どももいっしょに, 町はずれまで 私たちを 送って 來た. そして, ともに 海岸にひざまずいて 祈ってから, 私たちは 互いに 別れを 告げ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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