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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의 광야에 이런 선언이 내려졌다. 남쪽 광야에서 휘몰아치는 폭풍처럼 저 무서운 땅 광야에서 몰려온다.
- 참혹한 광경을 나는 환상으로 보았다. 배신하던 자가 배신당하고 침략하던 자가 침략당하는구나. "엘람아, 올라오너라. 메대야, 에워싸거라. 모든 탄식 소리를 내가 잠재우리라."
- 이 몸은 허리가 부들부들 떨리고 해산하는 여인이 몸부림치듯, 아파 견딜 수 없구나. 너무나 괴로워 아무것도 들리지 아니하고 너무나 무서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 나의 마음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무서워 떨며 나를 쉬게 하던 밤은 도리어 공포를 안겨줄 뿐,
- 연회상을 차려 자리를 펴고 먹고 마신다마는 너희 장군들아, 일어나거라. 방패에 기름을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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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海の 荒野に 對する 宣告. ネゲブ に 吹きまくるつむじ 風のように, それは, 荒野から, 恐ろしい 地からやって 來る.
- きびしい 幻が, 私に 示された. 裏切る 者は 裏切り, 荒らす 者は 荒らす. エラム よ, 上れ. メディヤ よ, 圍め. すべての 嘆きを, 私は 終わらせる.
- それゆえ, 私の 腰は 苦痛で 滿ちた. 女の 産みの 苦しみのような 苦しみが 私を 捕えた. 私は, 心亂れて 聞くにたえない. 恐ろしさのあまり, 見るにたえない.
- 私の 心は 迷い, 恐怖が 私を 震え 上がらせた. 私が 戀い 慕っていたたそがれも, 私にとっては 恐れとなった.
- 彼らは 食卓を 整え, 座席を ¿べて, 飮み 食いしている. 「立ち 上がれ, 首長たち. 盾に 油を 塗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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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어서 보초를 세워라. 발견되는 대로 보고하여라.
- 행여 두 줄로 달려오는 기마대가 보이지 않나, 행여 나귀를 탄 부대, 낙타를 탄 부대가 보이지 않나, 정신을 바짝 차려라. 정신을 단단히 차려라."
- 보초가 외쳤다. "나는 날마다 해가 질 때까지, 밤마다 밤이 새도록 떠나지 아니하고 주의 망대 위에서 보초를 서고 있습니다.
- 아, 옵니다. 기병대가 옵니다. 기마대가 두 줄로 달려오고 있습니다." 그가 또 외쳤다. "떨어졌다. 바빌론이 떨어졌다. 그 신상들은 모조리 땅에 넘어져 부서졌다."
- 아, 짓밟히던 나의 겨레, 타작 마당에서 박살나던 나의 동포야, 이스라엘의 하느님, 만군의 야훼께서 일러주신 것을 너희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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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は 私にこう 仰せられた. 「さあ, 見張りを 立たせ, 見たことを 告げさせよ.
- 戰車や, 二列に ¿んだ 騎兵, ろばに 乘った 者や, らくだに 乘った 者を 見たなら, よくよく 注意を 拂わせよ. 」
- すると 獅子が 叫んだ. 「主よ. 私は ¿間はずっと 物見の 塔の 上に 立ち, 夜はいつも 私の 見張り 所についています.
- ああ, 今, 戰車や 兵士, 二列に ¿んだ 騎兵がやって 來ます. 彼らは 互いに 言っています. 『倒れた. バビロン は 倒れた. その 神¿のすべての 刻んだ 像も 地に 打ち ¿かれた. 』と. 」
- 踏みにじられた 私の 民, 打ち 場の 私の 子らよ. 私は イスラエル の 神, 万軍の 主から 聞いた 事を, あなたがたに 告げた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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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돔에 이런 선언이 내려졌다. 세일 산에서 외치는 소리가 들려온다. "파수꾼아, 얼마나 있으면 밤이 새겠느냐? 파수꾼아, 얼마나 있으면 밤이 새겠느냐?"
- 파수꾼이 대답한다. "아침이 오면 무엇하랴! 밤이 또 오는데. 묻고 싶거든 얼마든지 다시 와서 물어보아라."
- 아랍에 이런 선언이 내려졌다. 드단족 행상들아, 아랍 땅 덤불 속에 몸을 숨기고 밤을 새워라.
- 데마 지방 주민들아, 목말라 헤매는 자들에게 물을 가져다 주어라. 피난민들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주어라.
- 그들은 긴 칼, 날선 칼을 피하여 화살이 쏟아지는 위험한 싸움터에서 빠져 나온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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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ドマ に 對する 宣告. セイル から, 私に 叫ぶ 者がある. 「夜回りよ. 今は 夜の 何時か. 夜回りよ. 今は 夜の 何時か. 」
- 夜回りは 言った. 「朝が 來, また 夜も 來る. 尋ねたければ 尋ねよ. もう 一度, 來るがよい. 」
- アラビヤ に 對する 宣告. デダン 人の 隊商よ. アラビヤ の 林に 宿れ.
- テマ の 地の 住民よ. 渴いている 者に 會って, 水をやれ. のがれて 來た 者に パン を 與えてやれ.
- 彼らは, 劍や, 拔き 身の 劍から, 張られた 弓や 激しい 戰いからのがれて 來たのだ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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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머슴살이 기한인 일 년이 지나면 케달의 세력이 끝장나리라.
- 케달의 후손 가운데 활 쏘는 장정이 얼마 남지 않으리라.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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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まことに 主は 私に, こう 仰せられる. 「雇い 人の 年期のように, もう 一年のうちに, ケダル のすべての 榮光は 盡き 果て,
- ケダル 人の 勇士たちで, 殘った 射手たちの 數は 少なくなる. 」 イスラエル の 神, 主が 告げられた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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