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께서 당신의 안식처에 들어가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이 살아 있으니 여러분 가운데 그 기회를 놓쳐버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 우리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그 기쁜 소식을 듣지 않았습니까? 그들은 복음의 말씀을 듣고도 그것을 믿지 않았으므로 그 말씀이 그들에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 이것은 하느님께서, "내가 노하여 맹세한 대로 그들은 결코 나의 안식처에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었기 때문에 그 안식처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사실 하느님께서도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에 일을 다 마치시고 쉬셨습니다.
- 이것은 일곱째 날에 관하여 성서 어디엔가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일곱째 날에 쉬셨다."고 기록된 말씀대로입니다.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들은 결코 나의 안식처에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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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ういうわけで, 神の 安息にはいるための 約束はまだ 殘っているのですから, あなたがたのうちのひとりでも, 万が 一にもこれにはいれないようなことのないように, 私たちは 恐れる 心を 持とうではありませんか.
- 福音を 說き 聞かされていることは, 私たちも 彼らと 同じなのです. ところが, その 聞いたみことばも, 彼らには 益になりませんでした. みことばが, それを 聞いた 人たちに, 信仰によって, 結びつけられなかったからです.
- 信じた 私たちは 安息にはいるのです. 「わたしは, 怒りをもって 誓ったように, 決して 彼らをわたしの 安息にはいらせない. 」と 神が 言われたとおりです. みわざは 創世の 初めから, もう 終わっているのです.
- というのは, 神は 七日目について, ある 個所で, 「そして, 神は, すべてのみわざを 終えて 七日目に 休まれた. 」と 言われました.
- そして, ここでは, 「決して 彼らをわたしの 安息にはいらせない. 」と 言われ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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