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자 천사들은 모두 옥좌와 원로들과 네 생물을 둘러서 있다가 옥좌 앞에 엎드려 하느님께 경배하며
- "아멘, 우리 하느님께서 영원 무궁토록 찬양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영예와 권능과 세력을 누리시기를 빕니다. 아멘." 하고 외쳤습니다.
- 그 때 그 원로들 가운데 하나가 "흰 두루마기를 입은 이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이며 또 어디에서 왔습니까?" 하고 나에게 물었습니다.
- "어른께서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하고 내가 대답했더니 그는 나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 사람들은 큰 환난을 겪어낸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어린 양이 흘리신 피에 자기들의 두루마기를 빨아 희게 만들었습니다.
- 그러므로 그들은 하느님의 옥좌 앞에 있으며 하느님의 성전에서 밤낮으로 그분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옥좌에 앉으신 분이 그들을 가려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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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御使いたちはみな, 御座と 長老たちと 四つの 生き 物との 回りに 立っていたが, 彼らも 御座の 前にひれ 伏し, 神を 拜して,
- 言った. 「ア ― メン . 贊美と 榮光と 知惠と 感謝と 譽れと 力と 勢いが, 永遠に 私たちの 神にあるように. ア ― メン . 」
- 長老のひとりが 私に 話しかけて, 「白い 衣を 着ているこの 人たちは, いったいだれですか. どこから 來たのですか. 」と 言った.
- そこで, 私は, 「主よ. あなたこそ, ご 存じです. 」と 言った. すると, 彼は 私にこう 言った. 「彼らは, 大きな 患難から 拔け 出て 來た 者たちで, その 衣を 小羊の 血で 洗って, 白くしたのです.
- だから 彼らは 神の 御座の 前にいて, 聖所で ¿も 夜も, 神に 仕えているのです. そして, 御座に 着いておられる 方も, 彼らの 上に 幕屋を 張られる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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