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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땅을 지어내신 순서는 위와 같았다.
- 땅에는 아직 아무 나무도 없었고, 풀도 돋아나지 않았다. 야훼 하느님께서 아직 땅에 비를 내리지 않으셨고 땅을 갈 사람도 아직 없었던 것이다.
- 마침 땅에서 물이 솟아 온 땅을 적시자
- 야훼 하느님께서 진흙으로 사람을 빚어 만드시고 코에 입김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되어 숨을 쉬었다.
- 야훼 하느님께서는 동쪽에 있는 에덴이라는 곳에 동산을 마련하시고 당신께서 빚어 만드신 사람을 그리로 데려다가 살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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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れが 天地創造の 由來である. 主なる 神が 地と 天とを 造られた 時,
- 地にはまだ 野の 木もなく, また 野の 草もはえていなかった. 主なる 神が 地に 雨を 降らせず, また 土を 耕す 人もなかったからである.
- しかし 地から 泉がわきあがって 土の 全面を 潤していた.
- 主なる 神は 土のちりで 人を 造り, 命の 息をその 鼻に 吹きいれられた. そこで 人は 生きた 者となった.
- 主なる 神は 東のかた, エデン に 一つの 園を 設けて, その 造った 人をそこに 置か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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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훼 하느님께서는 보기 좋고 맛있는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를 그 땅에서 돋아나게 하셨다. 또 그 동산 한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돋아나게 하셨다.
- 에덴에서 강 하나가 흘러 나와 그 동산을 적신 다음 네 줄기로 갈라졌다.
- 첫째 강줄기의 이름은 비손이라 하는데, 은과 금이 나는 하윌라 땅을 돌아 흐르고 있었다.
- 그 땅은 좋은 금뿐 아니라 브돌라라는 향료와 홍옥수 같은 보석이 나는 곳이었다.
- 둘째 강줄기의 이름은 기혼이라 하는데, 구스 온 땅을 돌아 흐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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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また 主なる 神は, 見て 美しく, 食べるに 良いすべての 木を 土からはえさせ, 更に 園の 中央に 命の 木と, 善惡を 知る 木とをはえさせられた.
- また 一つの 川が エデン から 流れ 出て 園を 潤し, そこから 分れて 四つの 川となった.
- その 第一の 名は ピソン といい, 金のある ハビラ の 全地をめぐるもので,
- その 地の 金は 良く, またそこは ブドラク と, しまめのうとを 産した.
- 第二の 川の 名は ギホン といい, クシ の 全地をめぐるも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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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 강줄기의 이름은 티그리스라 하는데, 아시리아 동쪽으로 흐르고 있었고, 넷째 강줄기의 이름은 유프라테스라고 하였다.
- 야훼 하느님께서 아담을 데려다가 에덴에 있는 이 동산을 돌보게 하시며
- 이렇게 이르셨다. "이 동산에 있는 나무 열매는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따먹어라.
-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만은 따먹지 마라. 그것을 따먹는 날, 너는 반드시 죽는다."
- 야훼 하느님께서는 "아담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의 일을 거들 짝을 만들어주리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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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第三の 川の 名は ヒデケル といい, アッスリヤ の 東を 流れるもの. 第四の 川は ユフラテ である.
- 主なる 神は 人を 連れて 行って エデン の 園に 置き, これを 耕させ, これを 守らせられた.
- 主なる 神はその 人に 命じて 言われた, 「あなたは 園のどの 木からでも 心のままに 取って 食べてよろしい.
- しかし 善惡を 知る 木からは 取って 食べてはならない. それを 取って 食べると, きっと 死ぬであろう 」.
- また 主なる 神は 言われた, 「人がひとりでいるのは 良くない. 彼のために, ふさわしい 助け 手を 造ろ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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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짐승과 공중의 새를 하나하나 진흙으로 빚어 만드시고, 아담에게 데려다 주시고는 그가 무슨 이름을 붙이는가 보고 계셨다. 아담이 동물 하나하나에게 붙여준 것이 그대로 그 동물의 이름이 되었다.
- 이렇게 아담은 집짐승과 공중의 새와 들짐승의 이름을 붙여주었지만 그 가운데는 그의 일을 거들 짝이 보이지 않았다.
- 그래서 야훼 하느님께서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신 다음, 아담의 갈빗대를 하나 뽑고 그 자리를 살로 메우시고는
-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신 다음, 아담에게 데려오시자
- 아담은 이렇게 외쳤다. "드디어 나타났구나! 내 뼈에서 나온 뼈요, 내 살에서 나온 살이로구나. 지아비에게서 나왔으니 지어미라고 부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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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して 主なる 神は 野のすべての ¿と, 空のすべての 鳥とを 土で 造り, 人のところへ 連れてきて, 彼がそれにどんな 名をつけるかを 見られた. 人がすべて 生き 物に 與える 名は, その 名となるのであった.
- それで 人は, すべての 家畜と, 空の 鳥と, 野のすべての ¿とに 名をつけたが, 人にはふさわしい 助け 手が 見つからなかった.
- そこで 主なる 神は 人を 深く 眠らせ, 眠った 時に, そのあばら 骨の 一つを 取って, その 所を 肉でふさがれた.
- 主なる 神は 人から 取ったあばら 骨でひとりの 女を 造り, 人のところへ 連れてこられた.
- そのとき, 人は 言った. 「これこそ, ついにわたしの 骨の 骨, /わたしの 肉の 肉. 男から 取ったものだから, /これを 女と 名づけよ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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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하여 남자는 어버이를 떠나 아내와 어울려 한 몸이 되게 되었다.
- 아담 내외는 알몸이면서도 서로 부끄러운 줄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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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れで 人はその 父と 母を 離れて, 妻と 結び 合い, 一體となるのである.
- 人とその 妻とは, ふたりとも 裸であったが, 恥ずかしいとは 思わ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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