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 때 함께 가던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자르기 시작하자
-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께 "보십시오, 왜 저 사람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 있습니까?" 하고 물었다.
- 예수께서는 이렇게 반문하셨다. "너희는 다윗의 일행이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렸을 때에 다윗이 한 일을 읽어본 적이 없느냐?
- 에비아달 대사제 때에 다윗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서 제단에 차려놓은 빵을 먹고 함께 있던 사람들에게도 주었다. 그 빵은 사제들 밖에는 아무도 먹을 수 없는 빵이 아니었더냐?"
- 예수께서는 이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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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る 安息日に, イエス は 麥畑の 中をとおって 行かれた. そのとき 弟子たちが, 步きながら 穗をつみはじめた.
- すると, パリサイ 人たちが イエス に 言った, 「いったい, 彼らはなぜ, 安息日にしてはならぬことをするのですか 」.
- そこで 彼らに 言われた, 「あなたがたは, ダビデ とその 供の 者たちとが 食物がなくて 飢えたとき, ダビデ が 何をしたか, また 讀んだことがないのか.
- すなわち, 大祭司 アビアタル の 時, 神の 家にはいって, 祭司たちのほか 食べてはならぬ 供えの パン を, 自分も 食べ, また 供の 者たちにも 與えたではないか 」.
- また 彼らに 言われた, 「安息日は 人のためにあるもので, 人が 安息日のためにあるので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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