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 이 말씀을 듣고 베드로가 "주님, 지금 이 비유는 저희에게만 말씀하신 것입니까? 저 사람들도 모두 들으라고 하신 것입니까?" 하고 묻자
- 주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어떤 주인이 한 관리인에게 다른 종들을 다스리며 제때에 양식을 공급할 책임을 맡기고 떠났다면 어떻게 하는 사람이 과연 충성스럽고 슬기로운 관리인이겠느냐?
- 주인이 돌아올 때 자기 책임을 다하고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이 아니겠느냐? 그 종은 행복하다.
- 틀림없이 주인은 그에게 모든 재산을 맡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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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なたがたも 用意していなさい. 思いがけない 時に 人の 子が 來るからである 」.
- すると ペテロ が 言った, 「主よ, この ·を 話しておられるのはわたしたちのためなのですか. それとも, みんなの 者のためなのですか 」.
- そこで 主が 言われた, 「主人が, 召使たちの 上に 立てて, 時に 應じて 定めの 食事をそなえさせる 忠實な 思慮深い 家令は, いったいだれであろう.
- 主人が 歸ってきたとき, そのようにつとめているのを 見られる 僕は, さいわいである.
- よく 言っておくが, 主人はその 僕を 立てて 自分の 全財産を 管理させるであ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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