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자 사울은 "내가 잘못했다. 내 아들 다윗아, 돌아오너라. 네가 오늘 내 목숨을 그렇게 소중하게 보아주었는데, 내가 어찌 다시 너를 해치겠느냐? 내가 미치지 않고서야 이렇게 엄청난 잘못을 저지를 수 있겠느냐?" 하면서 사과하였다.
- 다윗이 대답하였다. "여기 임금님의 창이 있습니다. 부하 하나를 보내시어 가져가십시오.
- 야훼께서는 누구든지 참되게 살기만 하면 그대로 갚아주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야훼께서 임금님을 제 손에 부치셨지만 저는 손을 댈 마음이 없었습니다. 임금님은 야훼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분이 아니십니까?
- 이렇게 제가 임금님의 목숨을 귀중하게 보아드렸으니, 야훼께서도 제 목숨을 귀하게 여기시어 온갖 재난에서 구해 주실 것입니다."
- 사울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내 아들 다윗아, 너야말로 훌륭하구나. 네가 하려고 하면 무슨 일인들 못하겠느냐?" 다윗은 자기의 갈 길을 가고 사울은 궁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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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の 時, サウル は 言った, 「わたしは 罪を 犯した. わが 子 ダビデ よ, 歸ってきてください. きょう, わたしの 命があなたの 目に 尊く 見られたゆえ, わたしは, もはやあなたに 害を 加えないであろう. わたしは 愚かなことをして, 非常なまちがいをした 」.
- ダビデ は 答えた, 「王のやりは, ここにあります. ひとりの 若者に 渡ってこさせ, これを 持ちかえらせてください.
- 主は 人おのおのにその 義と 眞實とに 從って 報いられます. 主がきょう, あなたをわたしの 手に 渡されたのに, わたしは 主が 油を 注がれた 者に 向かって, 手をのべることをしなかったのです.
- きょう, わたしがあなたの 命を 重んじたように, どうぞ 主がわたしの 命を 重んじて, もろもろの 苦難から 救い 出してくださるように 」.
- サウル は ダビデ に 言った, 「わが 子 ダビデ よ, あなたはほむべきかな. あなたは 多くの 事をおこなって, それをなし 遂げるであろう 」. こうして ダビデ はその 道を 行き, サウル は 自分の 所へ 歸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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