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훼여! 언제까지이옵니까? 영원히 숨어 계시렵니까? 언제까지 노기를 태우시렵니까?
- 내 인생이 짧음을 기억하소서. 당신께서 만드신 이 인생의 덧없음을 기억하소서.
- 어느 누가 영원히 살아 죽음을 만나 지 않으리이까? 저승의 갈고랑이에서 제 목숨을 구할 자 있으리이까? (셀라)
- 주여! 지난날의 그 첫 사랑의 표시들, 어디에 있사옵니까? 다윗에게 맹세하신 그 굳은 약속은 어디에 있사옵니까?
- 주여! 당신의 종들이 받은 모욕을 잊지 마소서. 그 이방인들의 모욕들이 마음속에 사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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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よ, いつまでなのですか. とこしえにお 隱れになるのですか. あなたの 怒りはいつまで 火のように 燃えるのですか.
- 主よ, 人のいのちの, いかに 短く, すべての 人の 子を, いかにはかなく 造られたかを, みこころにとめてください.
- だれか 生きて 死を 見ず, その 魂を 陰府の 力から /救いうるものがあるでしょうか. 〔セラ
- 主よ, あなたがまことをもって ダビデ に 誓われた /昔のいつくしみはどこにありますか.
- 主よ, あなたのしもべがうけるはずかしめを /みこころにとめてください. 主よ, あなたのもろもろの 敵はわたしをそしり, あなたの 油そそがれた 者の 足跡をそしります. わたしはもろもろの 民のそしりを /わたしのふところにいだいている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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