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자 군인들은 밧줄을 끊어 거룻배를 떼어버렸다.
- 동이 틀 무렵, 바울로는 모든 사람에게 음식을 먹으라고 권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오늘까지 열나흘 동안이나 마음을 졸이며 아무것도 먹지 않고 굶어왔습니다.
- 자, 음식을 드시오. 그래야만 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입니다."
- 이렇게 말하고 바울로는 모든 사람 앞에서 빵을 들어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린 다음 떼어서 먹기 시작하였다.
- 그러자 사람들은 용기를 얻어서 모두 음식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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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こで 兵卒たちは, 小舟の 綱を 斷ち 切って, その 流れて 行くままに 任せた.
- 夜が 明けかけたころ, パウロ は 一同の 者に, 食事をするように 勸めて 言った, 「あなたがたが 食事もせずに, 見張りを 續けてから, 何も 食べないで, きょうが 十四日目に 當る.
- だから, いま 食事を 取ることをお 勸めする. それが, あなたがたを 救うことになるのだから. たしかに 髮の 毛ひとすじでも, あなたがたの 頭から 失われることはないであろう 」.
- 彼はこう 言って, パン を 取り, みんなの 前で 神に 感謝し, それをさいて 食べはじめた.
- そこで, みんなの 者も 元氣づいて 食事を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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