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보십시오.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여라. 너희가 듣고 또 들어도 알아듣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알아보지 못함은
- 이 백성이 마음의 문을 닫고 귀를 막고 눈을 감은 탓이니, 그렇지 않았더라면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게 되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서서 마침내 나한테 온전하게 고침을 받으리라.' 하시지 않았습니까?
- 그러니 하느님의 이 구원의 말씀이 이방인들에게로 돌아가게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이방인들은 이 구원의 말씀을 들을 것입니다."
- (없음)
- 바울로는 셋집을 얻어 거기에서 만 이 년 동안 지내면서 자기를 찾아오는 사람을 모두 맞아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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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の 民に 行って 言え, /あなたがたは 聞くには 聞くが, 決して 悟らない. 見るには 見るが, 決して 認めない.
- この 民の 心は 鈍くなり, /その 耳は 聞えにくく, /その 目は 閉じている. それは, 彼らが 目で 見ず, /耳で 聞かず, /心で 悟らず, 悔い 改めて /いやされることがないためである 』.
- そこで, あなたがたは 知っておくがよい. 神のこの 救の 言葉は, 異邦人に 送られたのだ. 彼らは, これに 聞きしたがうであろう 」.
- 〔パウロ がこれらのことを 述べ 終ると, ユダヤ 人らは, 互に 論じ 合いながら 歸って 行った. 〕
- パウロ は, 自分の 借りた 家に 滿二年のあいだ 住んで, たずねて 來る 人¿をみな 迎え 入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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