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므로 결국 죽어버릴 육체의 욕망에 굴복하지 마십시오. 그래야 죄의 지배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 또 여러분의 지체를 죄에 내맡기어 악의 도구가 되게 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오히려 여러분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으로서 여러분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고 여러분의 지체가 하느님을 위한 정의의 도구로 쓰이게 하십시오.
- 여러분은 율법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라 은총의 지배를 받고 있으므로 죄가 여러분을 지배할 수 없을 것입니다.
- 그렇다면 우리가 율법의 지배를 받지 않고 은총의 지배를 받고 있다고 해서 죄를 지어도 좋다는 말이겠습니까? 절대로 그럴 수 없습니다.
- 누구든지 자기 자신을 남에게 내맡겨서 복종하면 곧 자기가 복종하는 그 사람의 종이 된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죄의 종이 되어 죽는 사람도 있고 하느님께 순종하는 종이 되어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되는 사람도 있다는 말입니다.
|
- だから, あなたがたの 死ぬべきからだを 罪の 支配にゆだねて, その 情欲に 從わせることをせず,
- また, あなたがたの 肢體を 不義の 武器として 罪にささげてはならない. むしろ, 死人の 中から 生かされた 者として, 自分自身を 神にささげ, 自分の 肢體を 義の 武器として 神にささげるがよい.
- なぜなら, あなたがたは 律法の 下にあるのではなく, 惠みの 下にあるので, 罪に 支配されることはないからである.
- それでは, どうなのか. 律法の 下にではなく, 惠みの 下にあるからといって, わたしたちは 罪を 犯すべきであろうか. 斷じてそうではない.
- あなたがたは 知らないのか. あなたがた 自身が, だれかの 僕になって 服從するなら, あなたがたは 自分の 服從するその 者の 僕であって, 死に 至る 罪の 僕ともなり, あるいは, 義にいたる 從順の 僕ともなるのであ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