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느님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작용해서 좋은 결과를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 하느님께서는 이미 오래 전에 택하신 사람들이 당신의 아들과 같은 모습을 가지도록 미리 정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셨습니다.
- 하느님께서는 미리 정하신 사람들을 불러주시고 부르신 사람들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고, 당신과 올바른 관계를 가진 사람들을 영광스럽게 해주셨습니다.
- 그러니 이제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하느님께서 우리 편이 되셨으니 누가 감히 우리와 맞서겠습니까?
-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당신의 아들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신 하느님께서 그 아들과 함께 무엇이든지 다 주시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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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神は, 神を 愛する 者たち, すなわち, ご 計畵に 從って 召された 者たちと 共に ¿いて, 万事を 益となるようにして 下さることを, わたしたちは 知っている.
- 神はあらかじめ 知っておられる 者たちを, 更に 御子のかたちに 似たものとしようとして, あらかじめ 定めて 下さった. それは, 御子を 多くの 兄弟の 中で 長子とならせるためであった.
- そして, あらかじめ 定めた 者たちを 更に 召し, 召した 者たちを 更に 義とし, 義とした 者たちには, 更に 榮光を 與えて 下さったのである.
- それでは, これらの 事について, なんと 言おうか. もし, 神がわたしたちの 味方であるなら, だれがわたしたちに 敵し 得ようか.
- ご 自身の 御子をさえ 惜しまないで, わたしたちすべての 者のために 死に 渡されたかたが, どうして, 御子のみならず 万物をも 賜わらないことがあ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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