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든지 자신의 이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이익을 도모해야 합니다.
- 시장에 나온 고기를 사 먹을 때에는 구태여 양심을 따지지 않아도 좋습니다.
- "땅도 주님의 것이요, 그 안에 가득히 있는 것도 다 주님의 것입니다."
- 어떤 교우 아닌 사람의 초청을 받아 그 집에 가거든 구태여 양심을 따지지 말고, 차려 내온 음식은 무엇이든지 잡수십시오.
- 그러나 누가 "이것은 우상 앞에 놓았던 음식입니다." 하고 일러주거든 그 말을 한 사람과 그의 양심을 위해서 먹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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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だれでも, 自分の 益を 求めないで, ほかの 人の 益を 求めるべきである.
- すべて 市場で 賣られている 物は, いちいち 良心に 問うことをしないで, 食べるがよい.
- 地とそれに 滿ちている 物とは, 主のものだからである.
- もしあなたがたが, 不信者のだれかに 招かれて, そこに 行こうと 思う 場合, 自分の 前に 出される 物はなんでも, いちいち 良心に 問うことをしないで, 食べるがよい.
- しかし, だれかがあなたがたに, これはささげ 物の 肉だと 言ったなら, それを 知らせてくれた 人のために, また 良心のために, 食べないがよ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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