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로 하여금 당신의 새로운 계약을 이행하게 하셨을 따름입니다. 이 계약은 문자로 된 것이 아니고 성령으로 된 것입니다. 문자는 사람을 죽이고 성령은 사람을 살립니다.
- 율법은 석판에 새겨진 문자로서 결국 죽음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율법을 받을 때에 비록 잠시 동안이기는 하였지만 그 얼굴에는 너무나 찬란한 광채가 빛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감히 그 얼굴을 쳐다보지도 못하였습니다. 이 문자의 심부름꾼도 그렇게 영광스러웠다면
- 성령의 심부름꾼은 얼마나 더 영광스럽겠습니까?
- 사람을 단죄하는 일에도 영광이 있었다면 사람을 무죄 석방하는 일에는 얼마나 더 큰 영광이 있겠습니까?
- 과연 지금의 이 영광은 엄청나게 큰 것입니다. 이 영광에 비긴다면 과거의 그 영광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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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神はわたしたちに 力を 與えて, 新しい 契約に 仕える 者とされたのである. それは, 文字に 仕える 者ではなく, 靈に 仕える 者である. 文字は 人を 殺し, 靈は 人を 生かす.
- もし 石に 彫りつけた 文字による 死の 務が 榮光のうちに 行われ, そのため イスラエル の 子らは, モ ― セ の 顔の 消え 去るべき 榮光のゆえに, その 顔を 見つめ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すれば,
- まして 靈の 務は, はるかに 榮光あるものではなかろうか.
- もし 罪を 宣告する 務が 榮光あるものだとすれば, 義を 宣告する 務は, はるかに 榮光に 滿ちたものである.
- そして, すでに 榮光を 受けたものも, この 場合, はるかにまさった 榮光のまえに, その 榮光を 失った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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