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사제는 해마다 다른 짐승의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야 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그렇게 번번이 당신 자신을 바치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 그분이 몸을 여러 번 바쳐야 한다면 그분은 천지 창조 이후 여러 번 고난을 받으셨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그분은 이 역사의 절정에 나타나셔서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리심으로써 죄를 없이 하셨습니다.
- 사람은 단 한 번 죽게 마련이고 그 뒤에는 심판을 받게 됩니다.
- 그리스도께서도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제물로 바치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의 죄를 없애주셨고 다시 나타나실 때에는 인간의 죄 때문에 다시 희생제물이 되시는 일이 없이 당신을 갈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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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大祭司は, 年ごとに, 自分以外のものの 血をたずさえて 聖所にはいるが, キリスト は, そのように, たびたびご 自身をささげられるのではなかった.
- もしそうだとすれば, 世の 初めから, たびたび 苦難を 受けねばならなかったであろう. しかし 事實, ご 自身をいけにえとしてささげて 罪を 取り 除くために, 世の 終りに, 一度だけ 現れたのである.
- そして, 一度だけ 死ぬことと, 死んだ 後さばきを 受けることとが, 人間に 定まっているように,
- キリスト もまた, 多くの 人の 罪を 負うために, 一度だけご 自身をささげられた 後, 彼を 待ち 望んでいる 人¿に, 罪を 負うためではなしに 二度目に 現れて, 救を 與えられる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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